대전--(뉴스와이어)--우리고장 무용계의 큰 축제인 제10회 충남무용제가 오는 7월 1일 오후 3시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지역 무용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열린다.

지역무용인들의 창작의욕 고취와 무용발전을 위해 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무용협회 충남도지회(회장 원유선)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무용제에서는 ▲정선혜 무용단(안무자 정선혜)의 『심허로(心虛路)』, ▲강은숙 현대무용단(안무자 강은숙)『슬픈사랑 이야기』, ▲박경숙 프르미에르발레단(안무자 박경숙)『무소유(無所有)』등 3개 무용단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무용제에서 대상을 받는 단체는 충남도지사 상과 함께 오는 9월 포항에서 열리는 제15회 전국무용제에 충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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