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은 6월 28일(水) 11:00 전경련회관 19층 경제인클럽에서 물류혁신특별위원회(위원장 ; 趙亮鎬 대한항공 회장) 제1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물류관련 사용료의 잦은 인상에 따른 물류기업의 원가부담이 가중과 공항터미널 등 각종 물류시설 건설투자에 대한 제도적 지원 미흡이 물류경쟁력 강화를 저해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회의를 통해 전경련은 “물류관련 공기업의 평가제도 개선방안”과 “항공물류시설 투자지원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7월 중 정책당국에 건의키로 하였다.

한편 이날 실무위원회에는 이구선 (주)한진 상무를 비롯하여 물류기업의 실무책임자 약 20명이 참석하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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