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완산구(김정석 구청장)에서는 6월부터 11월까지 완산구 관내 65세이상 228명의 저소득 노인에 대한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완산구는 노인건강검진을 통해 성인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가 가능하도록하여 소외받는 노인들의 건강수준을 향상시켜나갈 방침아래 특히 1차 검진결과 이상이 있는 노인에 대해서는 2차 검진을 실시한 후 유질환자로 판명될 경우 보건지도 및 질환자관리를 필요로 하는 자는 관내 보건소와 연결하여 계속적인 보건지도와 추후관리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노인 건강검진은 예수병원. 신기독병원. 한국노인병원. 노송전주병원. 한양병원에 의뢰해 실시되며 검진항목을 1차로 혈압 등 기본진료와 함께 흉부x선 촬영을 비롯하여 혈액검사. 요검사. 안검사. 심전도검사 등 11개 항목에 걸쳐 이루어진다.

또한 2차 진료에서는 기본진료와 더불어 흉부질환. 순환계질환. 간질환, 신질환, 등 30여개 항목에 대해 검진이 실시되며 검진기간에 국민기초수급대상 노인 중 희망하는 모든 노인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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