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송보순)은 재난 복구DR(Disaster Recovery)솔루션으로서는 대형 규모의 재난재해 복구시스템을 지난 3월 경상북도 교육청에 구축을 완료하여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시험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서울통신기술은 DR 솔루션 전문 업체인 팔콘스토아와 함께 국내에서 최초로 경상북도 교육청 산하 23개 교육청의 전자문서를 경상북도 교육정보센타에서 실시간 1대多 복제가 가능토록 함으로써 재난 재해시 즉시 재해복구가 가능토록 시스템이 구축되어 장애에 대비한 완벽한 백업체제를 구축했다.

서울통신기술 측은 "이번 경북 교육청의 DR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물리적 보안 솔루션은 물론 홈 시큐리티 사업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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