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올해 3월 현재 590명으로 셋째자녀 출산율 지속증가
2004년도 7월 42명 보다 2006년도 3월현재 590명으로 548명이 증가 했다. 2004년도 7월 42명, 2004년 12월 181명, 2005년도 12월 528명, 2006년 3월 590명으로 나타났다.
최근 출산율의 급격한 저하로 국가경쟁력은 물론 가족 양육기능이 약화됨에 따라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보육료를 지원함으로써 출산율 증가와 맞벌이 부부의 육아부담을 경감시키고 보육율을 높여 가정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해왔다.
대전시가 2004년 7월1일부터 2004년 1월1일 이후에 출생한 셋째자녀와 그 이후 출생한 자녀가 보육시설을 이용할 경우 3세미만시 까지 매월 20만원의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범위는 부모중 1인은 반드시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전시에 등록된 자녀이어야 하며, 2004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셋째자녀와 그 이후에 출생한 자녀가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3세 미만 아동으로써, 입양아동·쌍둥이 아동 및 재혼 등으로 인한 모든 셋째 이후의 아동을 말한다.
따라서 보호자는 셋째와 그 이후 출생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 등본 또는 호적등본을 첨부하여 보육시설에 입소하면 보육시설장은 그 동본 1부를 첨부하여 관할 구청장에게 보육료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된다.
지원기준은 1인당 월 20만원이며, 민간(개인)이나 가정보육시설의 경우 보육료 지원액과 보육시설장이 신고한 보육료가 상이한 경우는 차액분만 보호자로부터 수납이 가능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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