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전시 유성구’ 최우수 선정
매년 평가하는 이번 평가는 자치구의 지방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세정서비스 제공으로 신뢰세정을 펴는데 목적이 있다.
최우수는 1억원, 우수는 5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유공공무원을 선정 표창하는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오는 7월중에 시상키로 하였다.
주요평가의 항목은 지방세수확충, 세정운영일반, 체납액정리실적, 세외수입증대 등 지방세정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유성구는 지방세수확충 분야와 체납액정리실적, 세외수입증대 등 세정전반이 우수하여 최우수 자치구로, 서구는 지방세수확충 분야에서 지방세입목표액 책정의 정확성과 징수실적 및 노력도에서 우수구로 선정되었다.
이 기간동안 철저한 세원관리와 적극적인 징수노력으로 전년도 최종 목표액 8,038억원 대비 327억원이 증가한 8,365억원을 징수하므로서, 지방세 목표액을 초과달성(4.1%)했다.
「체납액징수기동팀」의 강력한 활동으로 효율적인 체납처분과 완벽한 징수체계를 구축함과 상 · 하반기 아르바이트 학생을 이용한 현장 체납액 징수활동 전개로 155억원의 정리실적을 거두었을 뿐만아니라 특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년3회) 으로 전년도 체납액 규모 650억원보다 7억원이(△1.0%) 감소한 643억원을 줄임으로써 조세정의 구현 및 공평과세 실현은 물론 지방재정 확충했다.
시는 평가결과 우수시책은 자치구에 전파 확대하고 부진업무는 지속적으로 보완 개선 등 특별대책을 강구하여 누수없는 세정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세정과 이영민 042-600-5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