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 자연환경연수원(원장 박재종)에서는 고객만족 행정의 일환으로 도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지방문청소년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도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어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동연수원에 이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현지방문청소년 교실은 찾아가는 연수원 교육으로 오지 학교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속에 실시되고있다.

연수원을 방문하여 교육하기 힘든 도내 오지학교의 신청을 받아 현지에 방문하여 연수원 교수진과 관찰교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자연체험교육과 생활환경 실천, 이동 전시회 등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상반기 상주 화북초등학교 외 5개교 45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좋은 청소년들의 자연 이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년간 예정인원 500명)

바쁜 일정에도 연수원 전문 교수진들이 현장 방문하여 실시하는 식물체험, 곤충체험, 생활환경 실천, 자연체험 놀이 등의 교육에 해당 학교에서는 뜨거운 환영을 하였다.

지난 6월 28일(수)에는 경북, 충북, 전북 3도청소년을 대상으로 김천부항초등학교에서 현지방문 청소년 교실이 열어 우리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고 청소년들의 자연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김천부항, 충북 영동의 상촌초등학교, 전북 무주 무풍초등학교 3개교 16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부항초등학교(교장 장중석)와 공동으로 행사를 주관했다.

우리 도를 비롯한 3도 청소년들이 우정을 다지는 행사에 이어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하는 행사로 오전 교육은 식물체험교육으로 연수원 교수진과 관찰교사를 통한 구룡사 계곡 식물체험하기, 식물 이름표 달아 주기 등의 교육이 실시되며, 오후 곤충, 동물체험 교육은 곤충의 특징 찾아보기, 나무곤충 만들어 보기, 곤충왕 선발대회 등 체험위주의 교육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실시된다.

교육인원을 늘려 하반기에도 현지방문 교육은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학교들은 사전에 신청을 하면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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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자연환경연수원 원장 박재종 054-457-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