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장의 방문은 여름철 장마기를 맞아 산사태위험지의 재해예방시설 상태를 둘러보기 위한 것으로서"경기도가 한차원 높은 예방시설로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재해위험지 정비에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지난 2003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국지질자원 연구원으로 하여금 산사태위험지에 대한 예측진단을 실시하고, 분석결과에 따라 위험지역으로 조사된 양주 일영 등 3개소에 국고보조 등 40억원을 투자 예방시설을 설치한 바 있고, 올해에도 용인 이동면 지역에 재해예방시설을 추진중에 있다.
황인표 도 산림녹지과장은 "경기도의 경우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산림개발로 재해위험이 더욱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에 사전예방을 위한 시설에 도민모두가 고마워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보다 많은 중앙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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