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운영실적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주민정보이용시설에「인터넷선생님」을 배치하여 정보화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통하여 연간 20여만명의 도민에게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20여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간, 계층간 정보격차해소와 지역내 고학력 청년실업해소를 위하여 매년 250여개의 정보이용시설에 2,600여명의 인터넷선생을 배치 운영했다.
2006년「인터넷선생님」운영은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1월까지 (연간 270일정도)이며, 250개소(읍면동 주민정보이용시설)에 250여명의 인원을 배치하여 연간 20만명의 주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발기준은 전문대이상의 졸업자 및 정보통신 관련 자격증 소지자, 교육기관, 학원 등에서 전문지식을 습득하여 교육 능력이 있는 자, 기타 시장·군수가 정보화교육 능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 중에서 선발하며, 2005년 인터넷선생님 현황을 보면 20~30대가 87%를 차지하여 청년실업 해소에 일조하고 있다.
교육과목은 지역주민들의 정보화 수준에 따른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산적 정보활용 교육(예, 전자정부민원서비스, 전자상거래, 인터넷뱅킹, 공과금 납부 활용방법),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기회확대 및 눈높이 교육 등으로 지역주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수요자 중심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터넷선생님」대상자 선발, 인건비 지급 및 근로조건 등에 관한 사항은「경상북도 공공근로사업 종합지침」을 준용하여, 계속적 근로기간 300일 미만 근무를 원칙으로하고 있으며, 2006년 인건비 산정기준은 일용임금 29,000원, 교통비·간식비 3,000원, 4대 보험료, 주·월차수당을 지급하여 청년실업자 들에게 일하고 보수를 받는 만족을 느끼게 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 관계자는 「인터넷선생님」운영은 정보이용시설의 정보서비스센터로 전환, 전자상거래 지원을 통한 지역작목반 활성화, 농어가 방문 PC수리, 고향마을 홈페이지 제작 및 홍보 지원 등「인터넷선생님」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도민정보화 수준을 향상시켰으며, 또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실업 해소라는 성과도 거두었으며, 또한,「인터넷선생님」운영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의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 예산의 안정적인 확보, 인터넷선생님에 대한 교육 및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사업추진을 위한 핵심적인 성공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농어촌지역의 정보격차 해소, 청년실업해소 등을 위하여「인터넷선생님」운영을 더욱 활성화시켜 디지털 경북건설과 도민들에 대한 정보화 교육확대로 도민의 정보복지 실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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