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3T MRI 가동식 및 심포지엄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추가 도입된 화순전남대병원의 3T MRI(자기공명영상진단기)의 이해와 활용에 중점을 두고 최신 정보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선 강형근(전남의대)·김선용(아주의대)·김동익(연세의대)·오재희(조선의대)·강흥식(서울의대)·박진균(전남의대) 교수가 1,2,3부 좌장을 맡는 가운데 △Why 3T or Even Higher(정광우교수) △MR Imaging of Brain Tumor(정태웅 교수) △Cardiac MRI-One Stop Exam(김윤현 교수) △Clinical Experience for Abdominal Imaging(UCLA의 Daisy Chein) △Liver MRI-Techniques and Advance Imaging(정용연 교수) 등 국내외 저명 교수들과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 10개 연제발표와 열띤 토론 등을 갖는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 30분 1층 영상의학과 MRI실에서 최신 3T MR 추가 도입 가동식을 갖는다.
한편 화순병원이 최근 도입한‘3T 자기공명영상진단기’는 독일 지멘스사의 최첨단 MRI 3.0T 의 가장 최신 모델(Siemens Trio Tim)로 미국 FDA에서 승인한 우리나라에선 처음 도입된 최첨단 의료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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