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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6-06-29 16:23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 오픈베타 테스트 중인 자사의 모바일 MMORPG 게임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의 유저들을 28일 회사로 초대해 게임에 대한 의견을 듣는 특별한 자리를 가졌다.

이번 자리는 컴투스에서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위해 마련했고, 희망자들 중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컴투스의 아이모 개발자들과 직접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에서 아이모 게임을 이용한 즉석 이벤트로 경품을 받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초대된 유저들은 이미 아이모 홈페이지와 관련 게시판 등을 통해 게임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을 내고 게임상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저들로 이번 만남에서도 역시 적극적인 모습들이었다. 게임에 대한 궁금한 내용이나 불편사항에 대한 다양한 수정 요구들을 직접 개발자들에게 이야기하고, 현재 기능이나 차후 개선할 기능에 대한 개발자들의 질문에도 앞다투어 의견을 내놓았다.

이날 참석한 '아이모 천국 길드'의 길드장인 모한 서버의 '천국쵸파' 유저는 "모바일로는 처음있는 새로운 시도이고, 컴투스에서 개발하는 게임이라 계속 큰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며 게임에 대해 높은 기대를 나타내었고, 모한 서버의 '유관순' 유저는 "개발사 방문은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이라고 즐거워 하기도 했다.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의 개발을 맡고 있는 유청 PD는 이날 유저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맵, 몬스터, 아이템의 추가는 물론 파티, 길드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대한 필요성, 스토리라인 보강 등 유저들의 요구 사항을 생생히 전달 받을 수 있었다며, 개발 진행에 큰 참고가 될 것이라 만족해 했다. 유저들은 "파티는 3~4명이 적당할 것 같다", "다른 진영과의 거래도 편해졌으면 좋겠다" 등 구체적으로 의견들을 내놓았고, 컴투스에서는 향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하나하나 적용해 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바일 최초의 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은 현재 KTF를 통해 무료 오픈베타 테스트를 실시 중으로, PC 온라인 MMORPG의 구성과 큰 차이없는 탄탄한 구성을 인정받으며 새로운 모바일 장르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이모 공식 홈페이지(imo.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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