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9일 국제유가는 미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둔 휘발유 수요 강세 등으로 인해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33/B 상승한 $73.52/B에,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47/B 상승한 $72.95/B에 거래가 종료됨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24/B 상승한 $66.49/B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됨

다가오는 주말부터 시작되는 나흘간의 미 독립기념일(7.4일) 연휴를 앞두고 휘발유 수요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유가 상승

휘발유 가격은 최근 계속되는 상승세를 보인 결과, 6.29일에 지난 9개월간 최고치($2.295/갤런)를 기록하였음

※ 통상적으로, 미 가솔린 가격은 여름 성수기의 도래시기인 5월말 미 현충일(Memorial Day), 7월초 미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 및 여름 성수기의 마감시기인 9월초 미 노동절(Labor Day)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음

한편,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심리로 상품시장(Commodity market)이 동반 상승하였음

미국 경제는 올 1분기에 5.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음

구리는 전일대비 4%이상 상승하고 금은 거의 2%가까이 상승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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