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6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Ⅰ. 여성인구와 가구

1. 여성인구와 가구

1-1. 여성인구 추이

2006년 총인구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49.6%로 2001년 이후 같은 수준 유지

○ 2006년 여성인구는 24,062천명, 남성인구는 24,436천명으로 남성이 374천명 많음

- 여성인구는 1970년 15,932천명에서 2006년 24,062천명으로 8,130천명이 증가하였음

- 전년대비 인구증가율은 여성, 남성이 각각 0.4%임

○ 성별 구성비를 보면 2001년부터 여성이 49.6%, 남성은 50.4%를 유지해 오고 있음

1-2. 65세이상 인구 추이

2006년 65세이상 인구는 4,597천명, 이 중 여성인구는 2,739천명으로59.6%를 차지

○ 2006년 65세이상 인구 중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59.6%, 남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40.4%임

- 여성 100명당 남성인구는 67.8명으로 여성이 32.2명 많음

○ 여성인구비율은 1996년 62.7%에서 2006년 59.6%로 3.1%p 감소하였으며, 성비는 1996년 59.4명에서 2006년 67.8명으로 8.4명 증가하였음

1-3. 여성가구주 비율

2006년 여성가구주 비율은 19.7%로 증가세 지속

○ 가구의 생계를 책임지는 여성가구주는 1975년 850천명에서 2006년 3,145천명으로 약 3.7배 증가

- 남성가구주는 1975년 5,798천명에서 2006년 12,844천명으로 약 2.2배 증가

○ 여성가구주의 비율은 1975년 12.8%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2006년은 19.7%이며, 2005년 19.5%보다 0.2%p 증가함

Ⅱ. 여성과 가정생활

1. 여아의 출생

1-1. 출생아수

2004년 태어난 여아는 229천명으로 남아보다 19천명 적음

○ 2004년 태어난 총 출생아 476천명 중 여아는 229천명, 남아 247천명으로 여아가 19천명 적게 태어났음

- 총 출생아수가 줄면서 여아와 남아의 출생아수 차는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출생성비는 108.2로 자연성비(103~107)보다 아직 높은 수준임

○ 출생아수는 10년전인 1994년과 비교하여 248천명(-34.3%) 감소하였으며, 여아(108천명, -32.0%)보다 남아(140천명, -36.2%)가 더 크게 감소함

- 2004년 출생아중 여아가 48.0%, 남아가 52.0%를 차지함

1-2. 출산순위별 출생성비

2004년 출생성비(여아 100명당 남아 출생자수)는 첫째아이가 105.2인 반면, 셋째아이 이상은 132.7임

○ 출산순위별 출생성비를 살펴보면

- 첫째아이는 1991년 이후 정상성비(103~107)를 유지하였고

- 둘째아이는 1997년 이후에 정상성비에 근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 셋째아이 이상의 경우 1993년 206.6을 정점으로 낮아지기는 하였으나, 2004년 132.7로 여전히 높은 수준임

○ 2003년과 비교하여 셋째아이 이상은 136.6에서 132.7로 낮아졌으며, 둘째아이도 낮아졌으나 첫째아이의 성비는 104.9에서 105.2로 약간 높아졌음

2. 여성의 혼인과 이혼

2-1. 혼인 및 이혼현황

2005년 한 해 동안 혼인은 316.4천건(조혼인율 6.5건), 이혼은

128.5천건(조이혼율 2.6건)임

○ 2005년 한 해 동안 혼인은 316.4천건, 이혼은 128.5천건임

- 혼인은 2004년 310.9천건보다 5.4천건 증가하였고, 이혼은 2004년 139.4 천건보다 10.9천건 감소하였음

○ 2005년 조혼인율(인구천명당 혼인건수)은 6.5건으로 2004년 6.4건보다 0.1건 증가하였고, 조이혼율(인구천명당 이혼건수)은 2.6으로 2004년 2.9보다 0.3건 감소하였음

○ 혼인은 1996년을 정점(434.9천건)으로 계속 감소하다 2004년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이혼은 2003년을 정점(167.1천건)으로 감소세로 전환됨

2-2. 혼인형태별 평균연령

2005년 여성의 평균 초혼연령은 27.7세로 계속 높아지고 있음

○ 2005년 평균 초혼연령은 여성 27.7세, 남성 30.9세로 남성이 3.2세 많으며, 2004년의 초혼연령(여성 27.5세, 남성 30.6세)보다 각각 0.2세, 0.3세 높아졌음

- 2000년 여성 26.5세, 남성 29.3세에 비해 각각 1.2세, 1.6세 증가하였으며 남녀 모두 평균초혼연령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 2005년 평균 이혼연령은 여성 38.6세, 남성 42.1세, 평균 재혼연령은 여성 39.6세, 남성 44.1세로 남녀 모두 이혼과 재혼연령이 2004년보다 높아졌음

2-3. 초혼연령 구성비

여성의 초혼연령 구성비는 20대 초반은 계속 낮아지고 30대에서는 높아지는 추세에 있음

○ 2005년 여성의 초혼연령의 구성비는 25~29세 56.7%, 20~24세 19.0%, 30~34세 17.7% 순임

○ 20대 초반인 20~24세의 경우는 1990년 51.5%에서 2005년까지 19.0%로 절반이상 계속 감소

○ 25~29세 구성비는 95년 44.9%에서 2003년 57.1%로 계속 증가하여 오다가 2004년 56.8%, 2005년 56.7%로 다소 주춤

○ 30~34세 구성비는 2005년 17.7%로 1990년 이후 계속 증가

2-4. 초혼부부의 혼인연령차 구성비

남성연상은 줄어드는 반면 동갑, 여성연상의 구성비는 꾸준히 증가

○ 남성연상은 줄어드는 반면 동갑 및 여성연상의 구성비는 꾸준히 증가

○ 2005년 초혼부부의 여성연상은 12.2%, 동갑은 15.0%, 남성연상은 72.8%임

- 남성연상은 2000년 대비 3.7%p 감소하였고, 동갑과 여성연상은 각각 2.2%p, 1.5%p 증가하였음

- 남성연상은 3~5세 연상이 29.9%, 1~2세 연상이 26.3%이고,

- 여성연상은 1~2세 연상이 9.1%, 3~5세 연상은 2.4%임

2-5. 혼인형태별 혼인구성비

초혼 남녀 구성비는 감소, 재혼은 증가 추세

○ 2005년 혼인형태를 보면 초혼녀+초혼남 73.9%, 재혼녀+재혼남 14.7%, 재혼녀+초혼남 6.4%, 초혼녀+재혼남 4.1% 순임

- 2000년과 비교해 보면 초혼녀+초혼남은 81.8%에서 73.9%로 7.9%p 감소한 반면, 재혼녀+초혼남은 4.9%에서 6.4%로, 재혼녀+재혼남은 9.6%에서 14.7%로 각각 1.5%p, 5.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 남녀 모두 초혼인 경우의 구성비는 계속 감소하고 있으나, 여자가 재혼녀인 경우의 혼인 구성비는 특히 증가세를 보임

2-6. 이혼사유별 이혼

2005년 총 이혼 128.5천건 중 63.2천건(49.2%)이 성격차이

○ 2005년도의 총 이혼건수는 128.5천건으로 2004년 139.4천건 대비 10.9천건(7.8%) 감소함

○ 이혼의 주된 사유는 성격차이 49.2%, 경제문제 14.9%, 가족간 불화 9.5% 등인 것으로 나타남

○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비율은 전년보다 0.2%p 감소하였으나, 경제문제, 배우자 부정, 정신적/육체적 학대로 인한 이혼 구성비는 전년보다 다소 증가함

3. 여성의 출산과 사망

3-1. 여성이 일생동안 낳는 자녀(합계출산율)

2005년 합계출산율은 약 1.08명으로 추정됨

○ 2005년 추정 합계출산율(가임여성 1명이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은 약 1.08명임

- 1970년 4.53명에서 2005년 1.08명으로 35년 동안 3.45명 감소함

- 2005년 모의 연령별 출산율(해당연령 여성 천명당)을 보면 출산율이 가장 높은 25~29세 연령층이 92.3명으로 전년보다 12.3명 감소, 30~34세 연령층은 2004년 84.2명에 비해 1.9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20~24세 연령층은 17.9명으로 2004년 20.4명보다 2.5명 감소하였음

3-2. 성별 사망률

2004년 여성인구 천명당 사망자는 4.5명임

○ 2004년 인구천명당 사망자(조사망률)는 5.1명임

- 여성 조사망률은 4.5명으로 2003년에 비해 0.1명 감소, 남성은 5.6명으로 2001년 이후 동일 수준을 유지함

- 남녀 사망률비를 보면 남성 사망률이 여성 사망률보다 1.2배 높음

3-3. 성별·사망원인별 사망률

여성의 사망원인별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암이 96.9명으로 1위

○ 2004년도 여성의 사망원인별 사망률은 암이 96.9명(여성인구 10만명당)으로 가장 높았고, 뇌혈관질환이 73.9명, 심장질환 35.0명, 당뇨병 24.5명, 자살 15.8명 등의 순임

○ 10대 사망원인중 여성사망률이 남성보다 높은 사인은 고혈압성질환(2.0배), 뇌혈관질환(1.1배) 등으로 나타났음

4. 여성의 보육

4-1. 모성보호급여 실시현황

2005년 여성의 육아휴직급여액은 27,753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35.5% 증가

○ 2005년 여성의 육아휴직급여 인원 및 금액은 10,496명에게 27,753백만원이 지급되어 2004년의 9,122명, 20,478백만원 대비 각각 15.1%, 35.5%가 증가하였음

- 한편, 남성의 육아휴직급여 실적은 208명에 487백만원이 지급되어 2004년 181명, 326백만원 대비 각각 14.9%, 49.4% 증가하였으며 여성급여실적의 1.8~2.0%수준임

○ 산전후휴가급여는 총 41,104명에 46,103백만원이 지급되었으며

- 전년도의 38,541명, 41,610백만원 대비 2,563명(6.7%), 4,493백만원(10.8%) 증가함

○ 산전후휴가급여 인원(41,104명) 대비 여성 육아휴직급여 인원(10,496명)의 비율은 25.5%로 2004년 23.7% 대비 1.8%p 상승하여 여성의 육아휴직 활용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음

5. 여성의 가사생활과 가계소비

5-1. 맞벌이가구의 가계수지

2005년 전국 맞벌이가구의 월평균소득은 378만원이고 그 중 배우자 근로소득은 92만원으로 가구소득의 1/4을 차지

○ 2005년 전국 맞벌이가구의 소득은 3,779.7천원으로 비맞벌이가구의 소득 2,729.4천원보다 1,050.3천원이 더 많았음

- 맞벌이가구의 배우자근로소득은 916.8천원으로 총가구소득의 24.3%를 차지하고 있음

○ 소비지출 구성비를 보면 맞벌이가구는 외식비, 교육비, 교통통신비 등의 지출 비중이 비맞벌이가구보다 더 높으며, 비맞벌이가구는 보건의료비, 교양오락비 등의 지출 비중이 맞벌이가구보다 더 높게 나타났음

5-2. 65세이상 인구의 생활비 마련방법

2005년 65세이상 여성의 37.6%만이 본인 및 배우자가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음

○ 2005년 65세이상 여성의 생활비 마련방법은 「본인 및 배우자 부담」37.6%, 「자녀 또는 친척 지원」54.5%, 「정부 및 사회단체」7.5%로 나타남

- 남성의 경우에는 「본인 및 배우자 부담」에 의한 생활비 마련이 66.8%로 여성보다 29.2%p 높게 나타남

- 2002년에 비해 65세이상 여성과 남성 모두 「자녀 또는 친척 지원」의 비율은 줄고 「본인 및 배우자 부담」에 의한 생활비 마련비율이 높아졌음

○ 2005년 65세이상 여성에 있어 생활비를 본인이나 배우자가 부담하는 경우, 그 방법은 「근로소득, 사업소득(60.3%)」, 「재산소득(16.2%)」, 「연금, 퇴직금(14.2%)」, 「예금, 적금」(9.2%)」순이었음

Ⅲ. 여성과 사회생활

1. 여성의 교육

1-1. 25세이상 여성의 학력구성비

2005년 25세이상 여성 중 대졸이상은 25.4%임

○ 2005년 25세이상 여성 중 대졸이상은 25.4%로 2000년 18.0%보다 7.4%p 증가함

- 25세이상 남성 중 대졸이상 비율인 37.8%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나, 대졸이상 비율의 남녀차는 2000년 13.0%p에서 2005년 12.4%p로 줄어듦

○ 초졸이하와 중졸의 비율은 계속 감소하고, 2000년까지 증가하던 고졸의 비율은 2005년에 증가세가 꺾인 반면, 대졸이상의 고학력자 비율은 크게 증가함

1-2. 여학생의 대학진학률

2005년 여학생의 대학진학률은 80.8%임

○ 2005년 여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80.8%로 나타나 2004년에 비해 1.1%p 증가함

- 전문대학 진학률은 2004년에 비해 1.9%p 증가한 23.6%로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났고, 4년제대학 진학률은 56.7%로 전년에 비해 0.8%p 감소함

- 남학생의 대학진학률도 83.3%로 전년에 비해 0.5%p 증가하였고, 전문대학 진학률은 증가하였으나 4년제대학의 진학률은 감소하였음

○ 여학생과 남학생 모두 1990년 이후 대학 진학률이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직 남학생의 대학진학률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남

1-3. 계열별 학위 취득자

2005년 학위취득자의 여성비율은 석사 43.0%, 박사 26.0%임

○ 2005년 석사학위 취득자중 여성비율은 43.0%로 전년대비 1.6%p 증가함

- 계열별로는 교육계 67.1%, 예체능계 67.0%, 의약계 46.6% 순이고 공학계가 13.0%로 가장 낮음

○ 2005년 박사학위 취득자중 여성비율은 26.0%로 전년대비 1.6%p 증가함

- 계열별로는 교육계 53.4%, 인문계 46.8%, 예체능계 36.0% 순이고 공학계가 7.0%로 가장 낮음

2. 여성의 취업

2-1. 경제활동참가율 및 실업률

2005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50.1%, 실업률은 3.4%

○ 2005년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50.1%로 2004년 49.8%에서 0.3%p 상승한 반면, 남성의 경우는 74.6%로 전년대비 0.2%p 하락하였음

○ 2005년 여성의 실업률은 3.4%로 2004년 3.1%에서 0.3%p 상승하였고, 남성의 경우도 4.0%로 전년대비 0.3%p 상승하였음

2-2. 연령별 경제활동참가율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대 후반이 66.1%로 가장 높음

○ 2005년 연령대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대 후반이 66.1%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20대와 40대 연령층은 타 연령대보다 높은 60%이상의 경제활동참가율을 보였음

○ 2000년과 비교해 볼 때 15~19세가 2.3%p의 하락폭을 보였으며, 25~29세는 10.2%p의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음

2-3. 교육정도별 경제활동참가율

2005년 대졸이상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63.1%

○ 2005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대졸이상 63.1%, 고졸 53.4%, 중졸 40.9%, 초졸이하 38.9%이며, 대졸이상은 전체 평균(50.1%)보다 13.0%p 높은 수준을 기록

- 남녀간 참가율 차이는 대졸이상이 26.3%p로 가장 크고, 고졸 24.0%p, 중졸 10.6%p, 초졸이하는 18.2%p 차이를 보임

2-4. 여성 취업자의 연령별 구성비

2005년 여성 취업자의 연령별 구성비는 40대가 26.7%로 가장 높았음

○ 2005년 여성 취업자의 연령별 구성비는 40대가 26.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000년 이후 40대이상 연령층의 취업자 구성비는 계속 상승하고 있는 반면, 40대 미만 연령층에서는 계속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2004년 대비 50대가 1.1%p 상승한 반면, 20대, 30대는 각각0.6%p 하락세를 보임

2-5. 여성 취업자의 교육정도별 구성비

2005년 여성 취업자 중 고졸의 비율은 40.6%이고 대졸이상은 27.6%임

○ 2005년 여성의 교육정도별 취업자는 고졸 40.6%, 대졸이상 27.6%, 초졸이하 19.0%, 중졸 12.9%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년과 비교해 볼 때 대졸이상만 1.5%p 상승하였음

- 한편 2000년과 비교해 보면 고졸의 경우 39.7%에서 40.6%로 0.9%p 상승하였고 대졸도 19.2%에서 27.6%로 8.4%p 상승

- 반면 초졸이하와 중졸의 경우 2000년 대비 각각 5.8%p, 3.4%p 하락하였음

2-6. 여성 취업자의 종사상지위별 구성비

임시, 일용 및 무급가족종사자 비율은 남성보다 여성이 높게 나타났음

○ 2005년 여성 취업자의 임금근로자 비율은 67.1%이며 이 중 상용은 25.6%, 임시는 30.2%, 일용은 11.3%임

- 남성 취업자와 비교할 때 임금근로자 비율은 1.1%p 높았고, 임시와 일용도 13.8%p, 2.8%p가 높았으나 상용은 15.5%p가 낮음

○ 여성의 비임금근로자 비율은 32.9%로서 이 중 자영업주는 19.0%, 무급가족 종사자는 14.0%임

2-7. 여성 취업자의 취업시간대별 구성비

취업시간이 54시간미만에서는 여성이, 54시간이상에서는 남성이 많았음

○ 2005년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구성비를 보면 54시간미만에서는 여성이, 54시간이상에서는 남성이 많았음

- 1~17시간, 18~35시간, 36~53시간대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이 각각 2.4%p, 5.3%p, 0.2%p 높았고

- 54시간이상에서는 반대로 남성이 8.3%p 높았음

2-8. 여성의 전문·관리직 종사자

2005년 여성의 전문·관리직 종사자 비율은 17.5%로 계속 증가 추세

○ 2005년 여성 취업자 중 전문·관리직 종사자 비율은 17.5%로 전년대비 0.6%p 상승하였으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임

2-9. 성별 임금, 근로시간 차이, 이직률비

2005년 여성의 임금은 남성의 약 0.63배, 이직률은 약 1.3배 수준

○ 2005년 여성의 임금은 남성의 약 0.63배 수준으로서 2004년 대비 소폭 상승함

○ 2005년 여성 근로자의 이직률은 남성의 약 1.3배 수준임

2-10. 성별 근속년수별 근로자 구성비

2004년 여성 근로자의 근속년수는 2년이하인 경우가 55.1%로 나타남

○ 여성 근로자의 근속년수별 구성비를 보면 1~2년이 31.0%, 1년미만이 24.1%, 3~4년이 18.0%, 5~9년이 15.8%, 10년이상이 11.1% 순임

- 2003년과 비교해 보면 3~4년 근속근로자에서는 2.3%p 상승한 반면, 다른 계층에서는 하락 또는 보합세를 보였음

○ 한편 근속기간 10년이상 계층에서는 남성과 13.6%p의 가장 큰 격차를 나타냈음

2-11. 산업별 여성 근로자 비율

2004년 산업별 여성 근로자의 비율은 도소매업 및 숙박〮〮·음식점업에서 34.1%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2004년 산업별 여성 근로자의 비율은 도·소매, 숙박 및 음식점업 34.1%, 교육 및 보건서비스업 24.0%, 제조업 21.2% 등의 순으로 나타남

2-12. 초등학교 직위별 여교사 비율

초등학교의 전체 여교사 비율은 71.0%이나 교장 중 여성의

비율은 8.7%이고, 평교사 중 여성의 비율은 79.7%임

○ 2005년 초등학교의 여교사 비율은 전체 71.0%이고, 이를 직급별로 보면 교장중 여성은 8.7%, 교감은 14.6%, 평교사는 79.7%임

○ 여교사의 비율은 1990년에 50%를 넘었고, 이 중 평교사는 1980년에 이미 절반 이상을 차지하여 2000년 이후 79%대를 유지하고 있음

- 직위별 여성비율을 2000년과 비교해 보면 교장(1.2배), 교감(1.6배), 보직교사(1.4배) 모두 크게 증가하였음

2-13. 대학교 직위별 여성교원 비율

2005년 대학교 전체교원 중 여성비율은 18.1%임

○ 2005년 대학교의 여성교원 비율은 18.1%이며, 이를 직위별로 보면 총장 중 여성은 10.9%, 교수 13.2%, 부교수 16.5%, 조교수 21.2%, 전임강사 32.8%인 것으로 나타났음

○ 대학교의 여성교원 비율을 2000년과 비교해 보면, 총장은 2.4%p, 교수는 0.6%p, 부교수는 1.8%p, 조교수는 4.7%p, 전임강사는 8.2%p 증가하였으며, 전임강사의 구성비가 가장 크게 증가하였음

2-14. 면허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의 여성비율

2004년 의사의 여성비율은 19.2%, 치과의사는 22.2%,

한의사는 12.4%, 약사는 63.8%임

○ 2004년 면허 의사의 여성비율은 19.2%, 치과의사는 22.2%, 한의사는 12.4%, 약사는 63.8%로 198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03년에 비해 여성비율이 의사는 0.8%p 상승하였으며, 치과의사는 0.3%p, 한의사는 0.3%p, 약사는 1.7%p 각각 증가하였음

2-15. 면허등록 방사선사, 치과기공사, 안경사의 여성비율

2004년 방사선사의 여성비율은 29.0%, 치과기공사는 34.4%,

안경사는 31.2%임

○ 2004년 방사선사의 여성비율은 29.0%, 치과기공사는 34.4%, 안경사는 31.2%로 198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03년 대비 방사선사는 1.3%p, 치과기공사는 1.2%p 각각 증가

3. 여성의 복지

3-1. 성별 공적연금제도 가입자 현황

2004년 공적연금 가입자의 여성비율은 34.8%로 남성의 약 절반 수준

○ 2004년 공적연금 가입자의 여성비율은 34.8%로 1995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남성의 절반 수준임

- 공적연금 중 가입자의 여성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사학연금으로 41.0%이며, 그 다음으로 공무원연금 35.7%, 국민연금 34.7% 순임

3-2. 국민연금 급여종류별·성별 수급자 현황

2004년 국민연금에서 여성이 받는 비율은 39.7%임

○ 2004년 국민연금 수급자 1,542천명 중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39.7%임

- 연금 수혜자가 가장 많은 노령연금에서 여성비율은 30.1%에 불과함

- 여성의 수급이 가장 높은 급여종류는 유족연금(92.7%)이며, 그 다음으로 반환일시금(46.2%), 사망일시금(35.9%), 노령연금(30.1%) 순임

3-3. 산업별 고용보험 피보험자 중 여성비율

여성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비율은 「보건 및 사회복지」,「교육서비스업」 및 「숙박음식업」에서 높음

○ 2004년 여성 고용보험 피보험자 비율은 33.7%로 2003년에 비하여 0.5%p 증가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산업별로는 보건 및 사회복지가 78.2%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교육 서비스업 77.0%, 숙박음식업 57.0% 순이며, 광업이 10.8%로 가장 낮았음

3-4. 산업 및 성별 실업급여 수혜자수

2004년 전 산업에서 여성의 실업급여 수혜비율은 43.8%로 계속 늘어나고 있음

○ 2004년 여성 실업급여 수혜자 비율은 43.8%로 2003년 42.5%보다 1.3%p 증가하였음

- 실업급여 여성 수혜비율을 산업별로 보면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이 80.9%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교육서비스업 70.0%, 음식숙박업 57.5% 순으로 높았으며, 광업은 13.7%로 가장 낮았음

3-5. 자격등급별 사회복지사의 여성비율

2004년 사회복지사 중 여성이 75.6%를 차지

○ 2004년 사회복지사 중 여성비율은 75.6%로 2003년보다 0.4%p 증가하였고, 10년전에 비해서는 10.0%p 증가하였음

- 자격등급별로 여성비율을 보면 1급은 73.3%로 2003년에 비하여 0.8%p 증가하였으며, 2급은 78.1%로 0.5%p, 3급은 76.8%로 0.5%p 각각 감소하였음

4. 여성의 범죄와 안전

4-1. 유형별 범죄자수 및 여성범죄자 비율

총 범죄자중 여성범죄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16.4%이며, 범죄유형별로는 재산범죄자와 위조범죄자의 여성비율이 가장 높았음

○ 2004년 총 범죄자 2,284천명 중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16.4%이고, 형법범에서는 21.6%, 특별법범에서는 12.7%를 차지하고 있음

○ 형법범을 범죄유형별로 보면 「재산범죄」가 27.0%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위조범죄」24.3%, 「풍속범죄」23.2%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4-2. 여성범죄자의 범행동기

여성범죄자의 범행동기는 우발적(12.6%), 부주의(11.9%) 등이 많았음

○ 2004년 여성범죄자는 총 373,883 명으로 전년(356,219명) 대비 5.0%(약18천명) 증가

- 이욕, 우발적, 부주의 등의 주요 범행동기가 작년에 비하여 감소

- 범행동기 순위로는 우발적 12.6%, 부주의 11.9%, 이욕 6.8% 등임

4-3. 성별 산업재해자수 및 재해율

2004년 여성 산업재해자는 13,159명으로 전년대비 3.1% 감소

○ 2004년 총 산업재해자수는 88,874명이고 이 중 여성은 13,159명(14.8%)으로, 남성 75,715명(85.2%)의 17.4% 수준임

- 2003년 대비 여성은 419명(-3.1%) 감소, 남성도 5,631명(-6.9%) 감소

- 여성근로자 재해비율은 10년전인 1994년 대비 4.8%p 증가하였으며, 2000년 이후 계속 증가추세를 보임

○ 2004년도 재해율은 0.85%를 나타냈으며, 전년 대비 0.05%p 감소

4-4. 여성운전자 교통사고 발생현황

2004년 여성운전자의 교통사고는 전체 교통사고 중 15.1%,

여성운전면허 소지자는 전체 면허소지자의 36.8% 차지

○ 2004년 여성운전자 교통사고는 33,341건으로 전체 교통사고 220,755건의 15.1%를 차지하였으며, 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609명, 부상자는 51,013명으로 나타남

- 여성운전자의 교통사고는 여성 운전자의 증가에 따라 매년 증가추세임

○ 전체 운전면허소지자중 여성의 비율은 36.8%로 2003년 대비 0.8%p 증가하였고, 10년전인 1994년과 비교하여 1.8배 증가하였음

5. 여성의 정보화

5-1. 인터넷 이용목적

여성은 인터넷을「정보획득」과「이메일채팅」에 주로 이용

○ 2005년 여성의 인터넷 이용부문은 「자료·정보획득」이 87.4%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이메일채팅」 86.5%,「여가활동」75.5% 순으로 나타났음

- 연령별로 보면 20~29세는「이메일채팅」이 98.4%로 가장 높았고, 30~39세는「자료·정보획득」이 94.4%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성별로 보면 「여가활동」,「소프트웨어 다운/업그레이드」는 남성이, 「쇼핑/예약」,「교육학습」등은 여성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5-2. 인터넷 상거래 물품

여성은 인터넷 상거래를 통하여「의류, 신발, 스포츠」,「화장품/악세사리」를 주로 구입

○ 2005년에 인터넷 상거래를 통하여 여성은 「의류,신발 스포츠」62.6%, 「화장품/악세사리」43.4%, 「음악」35.1%, 「도서,잡지,신문」33.3% 등을 구입·이용

- 20~29세에서「의류,신발,스포츠」가 70.7%를 보임으로써 타연령층에 비하여 높음 (여성평균 62.6%)

○ 남녀 모두「의류,신발,스포츠」구입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의류,신발,스포츠」,「화장품/악세사리」는 여성이, 「음악」,「도서,잡지,신문」은 남성이 많이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음

5-3. 인터넷 이용장소

여성의 인터넷 이용장소는 주로 가정, 상업적 공공시설, 직장 등임

○ 2005년 여성의 인터넷 이용장소는 가정이 98.0%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상업적 공공시설 16.4%, 직장 13.5% 순으로 나타났음

- 여성의 인터넷 이용장소를 연령별로 보면 20~29세는 가정, 회사, 상업적 공공시설, 30~39세는 가정, 직장 순으로 나타났음

○ 성별로 보면 가정을 제외하고 남성은 직장, 여성은 상업적 공공시설의 이용 비율이 높았음

6. 사회참여

6-1. 국회 및 지방의회 여성의원 비율

2006년 총 지방의회 의원중 여성의원 비율은 14.5%임

○ 2006년 여성 지방의회의원 수는 525명으로 전체 3,626명중 14.5%를 차지하고 있으며, 1991년 이후 여성지방의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음

- 2006년 지방의회 선거에서의 여성의원 비율이 2002년 3.4%에서 14.5%로 크게 증가함

6-2. 공무원 채용시험 여성합격자 비율

2005년 공무원 채용시험 여성합격자 비율은 행정고시 44.0%, 외무고시 52.6%, 사법시험 32.3%, 9급행정·공안직이 44.9%임

○ 2005년 행정고시의 여성합격자 비율은 44.0%, 외무고시 52.6%, 사법시험 32.3%, 7급행정·공안직 27.7%, 9급 행정·공안직 44.9%임

○ 2004년과 비교해 볼 때 행정고시, 외무고시, 사법시험의 여성합격자 비율은 증가하였고 7급(행정·공안직), 9급(행정·공안직)비율은 각각 0.4%p, 3.0%p 감소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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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통계청 고용복지통계과 과장 최연옥 (042) 481-2273~4
통계청 정책홍보담당관 과장 김선옥 042-481-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