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계획하고 있는 주요사업은 ▲「도지사 담화문」 발표 ▲기념행사 개최 ▲여성발전 유공자 표창 ▲「평등문화가정」 선발 ▲모범가정표창 격려 ▲여성복지상담관계자 워크숍 ▲지역 여성언론인 초청 간담회 ▲道, 市·郡 여성공무원 연찬회 ▲국제결혼가정 지원대책 토론회 개최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 개원기념 「여성정책 토론회」 등이다.
주요행사을 살펴보면, 오는 7일 公州 백제실내체육관에서 1천여명의 도내 여성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여성주간기념 및 제23회 충청남도 여성대회를 충남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 김정숙)와 함께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부 기념식은 여성발전유공자 20명(민간인 16, 공무원 4)에게 도지사 표창을, 생활속의 평등문화 실천에 앞장서 온 16가정에게 「평등문화 가정 牌」를 각각 수여하고 충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모범여성으로 선정된 이상례氏(44세)를 시상할 계획이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가정(16가정)도 격려한다.
2부 행사는 참가자 전원을 유쾌, 상쾌, 통쾌, 명쾌 4개팀으로 구성, 「충남여성 한마음대회」를 진행하여 충남여성의 화합과 일체감 조성을 위한 레크레이션과 다양한 종목에 걸친 게임 등을 벌인다.
또한, 충남도는 오는 12일에는 「지역 여성언론인 초청 간담회」를 14일에는 여성정책개발원에서 6급 여성공무원을 대상으로 「관리직 여성공무원 연찬회」를, 24일에는 「여성복지상담관계자 워크숍」을, 충남여성포럼에서 7월중에 「국제결혼가정지원대책 토론회」등 다양한 여성을 위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道 여성정책개발원과 시·군에서 7월중에 남녀를 아우르는 가족테마 행사로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속의 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실정에 맞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제11회 여성주간에는 그 어느 해보다도 여성의 잠재력을 개발하여 남녀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업들을 알차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행복한 가족과 사회가 구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여성정책관실 여성정책담당자 노정심 042-251-2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