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년 신청 → 전국 16개 시·도에서 25개 사업 신청
이 사업은 금년 하반기부터 2008년까지 3개년에 걸쳐 국비 90억원, 도비 10억원, 기타 5억원 등 총 105억원을 투자하여,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있는 (재)정보통신산업진흥재단에 180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반도체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타 산업과의 기술융합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반도체임베디드시스템센터』는 시스템설계, chip설계, 임베디드 S/W, IP 설계공정 장비 구축은 물론, 개발된 임베디드시스템의 테스트베드까지 구축하여 충청북도 반도체산업 발전을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본 사업이 시행되면, 충청북도가 선정한 4대 전략산업인 『차세대반도체산업, 바이오산업, 이동통신산업, 차세대전지산업』간의 기술융합이 도내에서 이루어져 타산업으로의 기술파급 및 전이가 한층 쉬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기존 정보통신재단의 『반도체장비및부품공동테스트센터』,『전자정보부품산업지원센터』와 결합하여 한 곳에서 반도체설계, 개발, 측정, 신뢰성 평가 등 설계에서 제조공정까지 연속성있는 기술개발 체계를 구축·운영할 수 있게 되어 충청북도 IT산업의 발전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센터의 유치와 관련하여, 정보통신산업진흥재단 관계자는 “우리도의 전략산업과 각 산업간의 기술융합과 함께 하이닉스, 매그나칩, 동부일렉트로닉스 등의 파운드리업체와의 연계 등 그 파급효과는 무척 클 것으로 생각하며, 따라서 본 임베디드시스템센터 설립 사업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충청북도는 앞으로 본 사업이 우리지역 주력산업인 반도체산업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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