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기업이 투자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춘 곳으로 대전시가 서울시 다음으로 2위에 꼽혔다고 밝혔다.

- 지난해 후반기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16개 시·도의 기업투자환경 종합지수에 따르면, 대전시는 4새 항목(기초투자환경/ 정보화·기술환경/ 인프라·사업환경/ 지방정부 정책환경) 중 기초투자환경과 정보화·기술환경 부문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다. 또 정책환경 분야도 서울시가 11위를 기록한 반면, 대전은 3위를 기록,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어, 종합 2위에 올라섰다. 대전 다음으로는 경기도, 부산시, 인천시가 뒤를 이었다.

노동, 기술개발, 정보화, 인프라, 사업, 정책 등의 환경을 분석해보면 노동환경분야는 대전시는 노사관계의 안정성이 높은 편이며 생산에 필요한 인력을 구하기가 편이한 편이고 동 지역의 대학 인력의 수준도 비교적 높은 것으로 정성적인 평가결과가 나타났다.

기술개발분야는 기술개발환경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GRD P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이 매우 높은 편으로 연구개발투자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이며, 연구소수 및 특허건수가 많은 편에 속하여 지역대학의 기술개발역량이 높은 편이고, 기술개발 및 기술개발의 성과가 비교적 높은 지역에 속한다.

정보화환경은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이 잘 되어 있고 정보네트워크 구축에 드는 비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며, 전자상거래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IT 관련 기업투자에 있어서 긍정적인 환경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인프라환경은 대전은 내륙에 위치하고 있어 항만이나 공항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등 인프라 측면에서 제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환경은 기업차업 절차가 까다롭지 않은 편이며 기업규제가 사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환경은 지역주민의 기업에 대한 태도가 우호적인 편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 지역관련 준조세 부담이 낮은 것으로 정상적인 평가에서 나타나는 것도 기업투자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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