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의 상큼한 애칭 ‘연애참’
제목이 길 경우 종종 짧게 줄여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이 <내생애>로, <광식이 동생 광태>가 <광동광>으로, 올가을 개봉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우행시>로 불리는 것처럼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도 <연애참>이 된 것. 이 같은 현상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부터 관객들에게 보편화되기 시작했는데 이 경우 원제목보다 줄인 제목인 <여친소>로 더 많이 불리우며 기억되고 있다. <연애참>도 입에 딱 붙어 부르기 쉬울 뿐 아니라, 영화의 주요 컨셉인 연애의 ‘참’ 모습, ‘참’ 맛까지 표현하고 있어, 앞으로 관객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독특한 두 남녀의 ‘대책 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 <연애참>
<연애참>은 섹시하고 당당한 여자 ‘연아’와, 이미 약혼녀가 있음에도 앞뒤 생각 않고 대책 없이 연아에게 빠져드는 뻔뻔한 남자 ‘영운’ 두 사람이 그리는 독특한 연애담이다. 기존에 <결혼은 미친 짓이다>가 ‘불온한 멜로’를 표방했고, <연애의 목적>이 ‘솔직한 진짜 연애 이야기’를, <싱글즈>가 싱글들의 ‘화끈한 연애질’을 다뤘다면, <연애참>은 매력 넘치는 커플의 ‘대책 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을 그리며 결혼이나 연애에 대한 요즘 남녀들의 사고방식과 행태를 독특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장진영과 김승우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대책 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으로 올가을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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