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RA(한국마사회, 회장 이우재 www.kra.co.kr)는 지난 2005년 아시아경마회의(ARC)를 개최한 것에 이어 국제경마심포지엄을 오는 7. 6(목) 13:00~18:00까지 KRA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경마팬, 경마관련 유관단체, KRA 직원, 그 밖에 경마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참석 할 수 있다.

선정주제는 재결, 보안, 마케팅 분야이며 분야별로는 재결에서는 한국경마의 착순변경 기준 Non-Starter 제도, 보안에서는 경마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시행체의 권한과 한계, 마케팅에서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KRA 新 마케팅 전략’ 등이다. 진행방식은 각 주제마다 2명의 외국인 연사와 KRA의 관련부서 처장 및 팀장들이 주제발표 및 토론을 펼칠 계획이며 심포지엄에 참석한 청중으로부터도 질문을 받고 응답하는 쌍방향적인 진행을 갖춤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KRA는 본 심포지엄에 초빙된 국제경마의 거물들에게 한국방문기간동안 한국경마에 대한 소개를 통하여 세계경마에 “지한파”를 구축하므로 한국경마의 위상을 한결 높이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금년 말 개최예정인 제 2회 국제기수초청경주와 함께 KRA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경마의 국제화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의 초청연사로는 재결에 ‘죤 비이치’(미국 처칠다운스 경마장 수석 재결위원), ‘죤 슈렉’(전 홍콩자키클럽 수석 재결위원), 보안에는 ‘스테판 챈들러’(홍콩쟈키클럽 보안이사)와 재결의 ‘죤 슈렉’이 다시 참여하고 , 마켓팅에는 ‘스테판 실크’(호주 빅토리아 레이싱 클럽 전략마케팅 이사), ‘프랭크 더글라스 리드’(아리조나 대학교 경마산업 과정 학장)등이다. (문의. 국제협력&연구팀 / ☎ 509-1220)

Non-Starter 제도: 해외 경마 시행체의 필요에 따라 운영되는 제도로서 ‘출주 무효마’ 제도로 볼 수 있다. 여러 사유로 특정 마필을 출주 무효 시킴으로서 부분적인 발주 불성립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개요
KRA는 국가공익사업인 경마의 시행을 통하여 국민에게 건전한 여가와 레저공간을 제공하며, 레저세,교육세 등으로 국가재정에 기여함은 물론 수익금의 사회 환원을 통하여 공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마는 1차산업에서 4차산업을 아우르는 복합산업으로 이들 산업을 움직이는 동력이다. 현재 1000여개 농가에서 2만여두의 말을 사육하고 있는 농업계에서는 KRA의 농축산지원에 의존하는 바가 매우 크다.

웹사이트: http://www.k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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