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대불문, 국경초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단편영화 축제가 열린다!

지난 6월 29일(목) 저녁 6시 CGV 용산에서 이현승 집행위원장과 봉준호 심사위원장, 황정민, 전도연, 공효진, 이정재, 조인성 등 명예심사위원이 모두 참석해 성공적인 개막식을 올린 제 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뜨거운 개막식의 열기를 시작으로 기발한 단편 영화와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리고 있어 6일간의 행복한 축제가 펼쳐진다. 비정성시(사회드라마),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스릴러)의 섹션으로 국내경쟁부문이 상영되는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5가지 장르에 맞게 5가지 헤어스타일을 관객에게 직접 체험하게 해주는 '헤어스타일링' 이벤트는 많은 관객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또한 '4만번의 구타 펀치왕' 이벤트는 참가자가 글러브를 끼고 펀치를 쳐 스트레스는 한 번에 날리고 샌드백이 넘어진 각도에 따라 상품이 결정되는 등 남성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세대를 초월해 가장 많은 인기를 받았던 이벤트는 '마술쇼'. 마술사가 직접 관객들에게 장미꽃으로 프로포즈를 하는 등 관객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안겨주었던 것. 이외에도 '감독 의자 포토존'등 모든 이벤트는 7월 4일까지 영화제 기간내내 진행되어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안겨줄 것이다.

'도전 영화 골든벨!' 7월 1일 토요일 7시, 영화 골든벨을 울려라!

다양하고 기발한 이벤트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이번 미쟝센 단편영화제 이벤트는 주말엔 더욱더 재미있어진다. TV로만 즐겼던 '도전 골든벨'을 패러디한 '도전 영화 골든벨'이 열리는 것. 주말에 극장을 찾은 관객들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보드에 직접 답을 써넣으며 영화 퀴즈를 풀 수 있는 재미있고도 유익한 행사다. 이에 29일 개막식을 찾은 관객들은 '도전 영화 골든벨' 이벤트 진행 예정을 미리 발견하고 영화관에 온 친구, 연인과 서로 연습하며 준비하는 등 벌써부터 열띤 참여가 계속되고 있다.

성공적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발한 작품을 찾은 관객들과 함께 새로운 단편영화의 장을 연 미쟝센 단편영화제. 6일간 신선하고 발랄한 단편영화와 함께 CGV 용산은 7월 4일까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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