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산업재산권 출원분야에서도 여성의 역할이 점점 커져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여성출원 비율 증가추이
-‘02년(11.5%)’03년(12.5%)’04년(13%)’05년(14%)

우리나라가 산업재산권 출원대국의 위상을 유지하는데는 여성출원의 지속적 증가도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남성의 산업재산권 출원비율이 해마다 줄어드는데 비하여 여성의 산업재산권 출원비율은 상대적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05년도 산업재산권 출원의 경우, 法人의 출원 239,176건을 제외하고, 114,854건을 개인이 출원하였으며, 이 중 여성의 출원건은 16,105건으로써 개인출원의 14%에 달하여, 감소하고 있는 남성출원율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여성출원 비율은 2002년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여성출원 비율 증가추이
-‘02년(11.5%)’03년(12.5%)’04년(13%)’05년(14%)

남성출원 비율 감소추이
-‘02년(88.5%)’03년(87.5%)’04년(87%)’05년(86%)

2005년도 권리별 여성출원의 특징을 보면, 전체 개인출원 중에서 여성의 특허출원율은 9.3%, 실용신안은 9.5%, 디자인은 14.4%, 상표는 19%로서 남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특허나 실용신안을 많이 출원하는 것에 비하여 여성은 디자인이나 상표를 많이 출원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매년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이한 것은 실용신안의 경우 2004년에 비하여 출원건수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출원건은 오히려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현상은 기술개발의 권리화면에 있어서 여성발명가는 상대적으로 여전히 실용신안 출원을 선호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용신안 출원

여성출원’04년( 2,271건)  ’05년( 2,370건) : 4.4%증가
남성출원‘04년(23,424건)  ’05년(22,519건) : 3.9%감소
전체출원’04년(37,753건)  ’05년(36,945건) : 2.1%감소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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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본부 출원서비스팀 사무관 오구탁,허호신 042-481-8350,8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