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6. 28부터 운행키로 했다가 갑작스럽게 운행을 연기했던 오창과학산업단지 시외버스 운행을 7월 1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오창과학단지를 운행하게 되는 시외버스는 대성고속이 동서울방면을 1일 3회, 천안방면과 충주,제천방면을 1일 12회 운행하게 되며, 새서울고속과 서울고속은 서울 남부터미널을 각각 2회씩 1일 4회 운행하게 되어 오창과학단지를 운행하는 시외버스는 3개노선 1일 19회가 운행된다.

이번 시외버스 운행으로 오창과학산업단지 입주민들의 교통편의가 다소라도 해소되게 되었으며, 특히 서울에 직장을 두고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이 버스 출퇴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 오창단지(06:20)→서울남부(07:50), 서울남부(19:20)→오창단지(20:50)

충북도는 앞으로 오창과학단지의 입주민과 교통수요를 보아가면서 시외버스운행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오창과학산업단지 시외버스터미널사업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청원군에 촉구해 나가기로 했다.

< 운행노선 >
▷ 청주~북청주~오창과학산업단지~서울(남부) 4회(새서울·서울)
▷ 영동~옥천~오창과학산업단지~동서울 3회(대성)
▷ 천안~오창과학산업단지~오창~충주 8회(대성)
▷ 천안~오창과학산업단지~오창~음성~제천 4회(대성)

< 운임요금 >
오창단지 ↔ 서울(남부), 동서울 각 6,000원 (청주↔서울 요금과 동일)

충청북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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