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휴가철 자연휴양림 성수기를 맞아 이용자의 편의제고를 위해 관리상태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7월 7일까지 실시될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화순 백아산 자연휴양림을 비롯 고흥 팔영산 자연휴양림 등 모두 10개소에 대해 산림청 및 도 관계자의 합동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휴양림내 숙박시설의 위생상태를 비롯 편의시설 이상유무, 편의·부대시설의 소방·전기 등 각종 안전장치에 대한 이상유무를 점검한다.
도는 이번 점검결과 미비사항이 드러날 경우 성수기 이전 반드시 보완토록 함은 물론 특색있는 체험코스 개발 및 건강·휴양 등 테마가 있는 휴양림으로 조성토록 적극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도 관계자는 “최근 번잡한 도시를 떠나 쾌적한 숲에서 심신의 피로를 풀고 여가를 즐기려는 행락객들이 자연휴양림을 선호하고 있어 사전 안전점검 등 각종 시설물 점검을 강화해 사고예방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산림소득 061-286-6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