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06-07-02 10:24
서울--(뉴스와이어)--“무선인터넷 맘대로 사용해도 2만 9,500원 이상 안 나옵니다.”

LG텔레콤(사장 南 鏞 / www.lgtelecom.com)이 무선인터넷 이용자들을 위해 오는 7월 3일부터 안심정액 데이터, 무제한 데이터, 심야 무제한 데이터 등 총 3종의 정액제 무선인터넷 요금제도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정액 무선인터넷 요금제의 특징은 경쟁사 유사 요금 대비 기본료가 업계 최저이면서 소/중/다량 사용 고객은 물론 요금 부담으로 무선인터넷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던 고객들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부분을 꼽을 수 있다.

우선 안심정액 데이터의 경우 월 3,000원의 기본료에 1만원 무료 통화 제공은 물론 1만원 초과시에도 60%의 파격 할인을 제공하며 통화료 과금 상한을 적용하여 고객의 요금 불안을 해소함으로써, 무선인터넷을 이용하고자 하는 모든 고객에게 적합한 요금제다.

즉, 월 3,000원으로 1만원에 해당하는 300~400KB의 MP3 라이브벨 10여개 또는 400~500KB의 다운로드형 게임 4, 5개 정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1만원 초과시 통화료의 60%를 할인, 무선인터넷 사용요금이 2만원이더라도 기본료 외에 4,000원만 부과, 1만 3,000원이 절감된 7,000원만 과금이 되도록 하여 이용자의 통화료 부담을 대폭 줄였다.

특히 안심정액 데이터는 최대 과금액이 2만 9,500원(정보이용료 제외)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무선인터넷 과다사용으로 인한 수백만원 통화료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소시켰다.

이외에 무제한 데이터(월 2만원)는 텍스트/멀티미디어/동영상 서비스 등 모든 무선인터넷 통화료가 무제한 무료이며 심야 무제한 데이터의 경우 저렴한 기본료(월 7,000원)로 심야시간(00시~08시)의 무선 인터넷 통화료가 무제한 무료로 제공된다.

심야무제한 데이터의 경우 이동통신사업자 중 유일하게 LG텔레콤만이 제공하고 있어 심야에 무선인터넷을 저렴하게 이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큰 인기가 예상되며 심야 사용 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대비 35%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LG텔레콤은 이번 3종의 신규 무선인터넷 정액 요금제 출시를 통해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 고객을 무선인터넷 정액 요금제로 유도, 보다 저렴하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올해 4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연락처

LG텔레콤 홍보팀 (02)2005-7711~9 F:(02)2005-7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