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 www.nca.or.kr)은 유비쿼터스사회연구시리즈 17호 <유비쿼터스사회의 의료·보건 비즈니스 트렌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보고서는 인구고령화 및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인체정보의 지속적인 축적과 관리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전통적 헬스케어가 유비쿼터스 헬스케어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 각국은 자국산업의 강점을 중심으로 IT 기반의 의료·보건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으며,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의식수준의 향상과 IT의 발전에 힘입어 이러한 서비스는 향후에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EU의 헬스케어 프로젝트와 국내외 다양한 선진사례를 소개하면서 이용자 편의의 서비스, 초기 비즈니스 모델로 적합한 서비스의 제공을 강조하고 있다.

▲ 시장초기에는 서비스의 유효성 분석, 성장 잠재성 분석, 고객의 인지와 태도에 대한 영향분석 등 충분한 연구가 필요
▲ 해외 u-헬스케어 선진사례를 국내 환경에 맞도록 응용
▲ 세계 최고의 ICT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시장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해외에 진출하는 공격적 전략 수립도 필요

한국정보화진흥원 개요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통신기술(ICT) 정책과 기술 전문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이 IT 강국으로 우뚝 서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 왔으며, 경제 활성화,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보화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시함과 동시에 우리나라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여 지능정보사회를 건설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a.or.kr

연락처

한국전산원 u-전략팀 정병주 선임 02-2131-0423
한국전산원 정책분석홍보팀 김진숙 홍보과장 02-2131-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