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슈운지 감독, 아오이 유우 16일 메가박스 팬사인회 개최
<하나와 앨리스>는 거짓말로 시작된 깜찍한 삼각로맨스를 그리고 있는 작품으로 1999년 국내에 ‘오겡끼데스까’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러브레터>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2004년 최신작이다.
지난 10월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한국을 찾는 이와이 슈운지 감독과 주연배우 아오이 유우가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과의 만남을 원해, 이번 팬사인회가 성사되었다. 이와이 슈운지 감독은 국내의 영화팬 뿐 아니라 영화, CF, 뮤직비디오 감독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일본감독이며 아오이 유우는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을 당시 빼어난 미모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떠오르는 스타다. 그녀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는 소식에 벌써 <하나와 앨리스>의 홈페이지가 뜨겁게 달궈질 정도로 팬들의 가슴은 설레이고 있다.
<하나와 앨리스> 개봉 하루 전날인 오는 11월 16일 저녁 8시 40분에 삼성동 메가박스 지하 2층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팬사인회는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감독 이와이 슈운지와 아름다운 아오이 유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하나와 앨리스>는 수능일인 오는 11월 17일 개봉한다.
<하나와 앨리스>
감독 및 주연배우 팬사인회
날짜 : 2004년 11월 16일 화요일
시간 : 저녁 8시 40분
장소 : 삼성동 메가박스 지하 2층 오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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