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을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신규로 도입, 확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BMW 5와 7시리즈 모델(일부 제외)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로우 허들(Low Hurdle)’ 리스 프로그램은 기존과 달리 선납금을 10%까지 낮춰 초기 부담비용이 적은 점이 특징이다. 523i를 구입할 경우 차량가격의 10%인 652만원을 선납하고 3년간 월 불입액 1,172,121원을 납입하면 계약 종료 후 차량을 반납하거나 유예금을 상환해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아울러, BMW 모터사이클도 신규 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모델을 대상으로 보증금형 리스를 제공하며, 리스사 명의가 아닌 고객 명의로 등록하기 때문에 계약 종료 후 새로 이전 등록할 필요가 없어 추가 등록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다. R 1200 GS의 경우, 보증금 30%인 726만원을 선납하고 3년간 월 568,738원만 납입한 후 만기 시 보증금과 유예금을 상계 처리하면 추가 부담 없이 BMW 오너가 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BMW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관련 금융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BMW(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BMW코리아 개요
BMW그룹은 BMW, MINI,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자랑하는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및 모터 사이클 업체다. 글로벌 기업으로써 BMW 그룹은 14개국에서 25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그룹은 지난 2011년 전 세계적으로 167만 대가 넘는 자동차와 113,000대가 넘는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0년 회계연도에는 4억 8,000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600억 5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0년 12월 31일을 기준, 전 세계적으로 95,500명에 이르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mw.co.kr

연락처

홍보대행 커뮤니케이션스플러스 02-3453-4811 박상균 대리 011-9753-4143 김성란 대리 010-998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