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005년 대학수능 시험 대비, 특별 교통관리실시

서울--(뉴스와이어)--경찰청에서는 ’2005년 대학수능수험이 치려지는 11. 17 06:00~09:00까지 경찰관 10,097명(교통5,454, 일반4,643)과 협력단체 6,206명을 동원, 시험장 주변 등 주요 간선도로 등에 배치 수험생 편의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키로 하였다.

시험은 전국 912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응시인원은 전년에 비해 9.4% 감소한 610,257명이다.

이른 아침부터 수험생을 태운 자가용차량 등으로 인해 시험장 주변 간선도로 등이 심한 정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험장 주변 반경 2km이내 간선도로에 교통경찰관 및 모범운전자(4,341명)를 집중배치하고 수험생 탑승차량에 대한 우선권 부여 등 교통소통위주 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시험장 주변의 불법주차로 인한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자치단체와 협조, 사전 주차단속요원을 배치하여 불법 주차행위를 예방키로 하였다.

또한. 경찰협력단체(모범운전자 등) 최대동원, 주요 지하철역, 정류장 등에 수험생 태워주기 안내 입간판(1,093개)을 설치하여, 수험생에 대한 편의제공은 물론 수험생 탑승차량에 우선권을 부여하고 수험생 탑승차량이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 사고현장 보존하고 수험생 입실 완료「후」에 조사키로 하였다.

아울러, 듣기평가 시간대에는 대형화물차량 등 소음이 많이 나는 차량에 대해서는 원거리 우회토록 하였다.

※ 듣기평가시간
- 1교시 : 08:40 ~ 08:55 (15분간)
- 3교시 : 13:20 ~ 13:40 (20분간)

끝으로, 수험생과 시민들께 드리는 당부 말씀으로는 수험생들은 당일 수험표분실, 미소지, 시험장착오 등으로 시험을 그르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시민들께서는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주실 것과 부득이 자가용 이용시 시험장 전방 200m 전방에서 하차, 수험생은 도보로 입실토록 한 후 차량은 되돌아가거나 지정된 주차장소에 주차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경찰청 개요
경찰청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대한민국의 중앙 행정기관이다. 행정안전부 소속으로, 전국 단일체계의 치안 조직을 운영하며 범죄 예방, 수사, 교통 단속, 경비, 대테러 대응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치안 유지뿐 아니라 국민과의 신뢰 형성을 위한 인권 보호, 사이버 범죄 대응, 국제 공조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olice.go.kr

연락처

교통관리관실 교통안전담당관실 02-313-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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