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권오규 경제부총리와 김병준 교육부총리는 양극화를 해소하고 동반성장을 주도하면서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교육혁신 과제를 담당할 적임자라고 봅니다.
열린우리당은 앞으로 국회 청문회를 통해 내정자들의 능력과 자질을 철저히 검증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일부 오해가 해소되길 기대합니다.
이들 내정자들이 해당 분야에서 국민이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헤아려 민심을 반영하는 정책을 펴기를 바랍니다.
2006년 7월 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우 상 호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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