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9일 경상북도관광홍보관에서 출품작품 132점을 분야별 심사위원 11명이 심사한 결과 창의성과 상품성이 우수한 작품 총 56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하였다.
今年에 10回째를 맞는 慶尙北道 觀光紀念品公募展은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시키고 대량생산과 관광객의 기호에 맞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이 많이 출품됨으로서, 앞으로 우리지역의 우수문화관광상품 개발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受賞者의【대상】작품은 『일반관광기념품분야 』의「여인의 향기 」를 출품한 장병우씨 (경산시, 장병우 도예연구소)의 작품은 인동당초문과 거북의 문양을 응용한 귀걸이, 목걸이, 열쇠고리 등의 여성용 악세사리로서 이는 점토에 금채를 사용하여 지역의 전통성과 독창성을 살린 경북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상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였다.
【금상】『일반관광기념품분야』에「세라믹 함 세트」를 출품한 최승열씨(성주군, 금풍세라믹)작품으로 경북의 관광명소를 상징물로 응용한 선물용, 장식용의 다용도 함으로서 이는 세락믹, 목재, 금속 소재를 사용하여 전통과 현대적 이미지를 살린 경북의 문화관광상품으로 제작하였다.
【은상】은『일반관관광기념품분야』에 “기원을 담아서”을 출품한 김기덕씨(안동,이브아트쥬얼리)『창작아이디어분야』에 “천년고도”를 출품한 신효재씨(군위군, 개인)
【동상】은 송종일씨(경산시, 좋은나무), 서무성씨(경주시,남촌도예), 이방호·박찬희씨(안동시, 쇠노리공방예인보석), 김문정씨(전통 와당문양을 이용한 사무용품)
【장려상】은 박은선씨(영주시, 영지공예), 이방호·박찬희씨(안동시, 쇠노리 공방예인보석), 김완주씨(경주시, 자운다원), 송은정씨(경산시, 개인), 김순화씨(안동시, 개인)가 입상되었으며 그리고 특선 18점, 입선 26점 총 56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하였다.
施賞金으로는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각 150만원(2점), 동상(3점) 각 70만원, 장려상(5점) 각 50만원과 상장이 수여되며, 특선, 입선은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게 된다.
入賞作에 대해서는 오는 7월 13일(목) 11:00에 경주에서 시상식을 가질예정이며 전시회는 7.13(목)~7.16(일)까지 4일간 경북관광홍보관에서 일반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시 및 홍보하여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이번에 입상한 특선 작품이상은 10월에 열리는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 경상북도 대표작품으로 출품하게 되고, 아울러 내년 “2007년 경북방문의 해”에 관광기념품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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