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도래됨에 따라 수려한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강원도의 산간계곡을 찾는 행락객이 급증 할 것이 예상됨으로 온 도민의 청정 강원지키기 참여에 총력을 경주키로 하였다.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의 주요명산 및 산간계곡 337개소 106천ha를 산지정화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오는 8월말까지 도민이 참여하는 지속적인 쓰레기 줍기와 공무원 중심의 집중적인 계도활동을 전개 할 계획으로 도내 명예산림보호지도원과 산림보호협회 회원 등의 자발적인 쓰레기 줍기 참여와 입산통제구역의 입산행위를 엄격히 통제하며 특히 소나무류의 리지나뿌리썩음병의 발병 원인이 되는 무단 취사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계도·단속할 방침이다.

강원도에서는 산간계곡내 쓰레기 및 오물의 불법 투기는 청정강원의 이미지 훼손과 수거에 많은 인력과 비용이 소요되므로 행락객들이 지정된 놀이 공간에서 솔선하여 공중도덕 문화를 준수하고 입산통제 안내판이 설치된 곳의 입산을 자제할 것과 자신의 쓰레기는 반드시 자신이 수거하여 귀가함으로서 모범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수 있도록 온 도민이 청정 강원지킴이로 함께 참여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산림정책과 산림보호담당 박규원 033-249-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