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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08:58
서울--(뉴스와이어)--캐주얼 부문 선두 업체인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세계 수영복 시장 1위 브랜드로 유명한 통합 스포츠웨어 스피도(Speedo)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수영복 및 스포츠웨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1928년 설립된 스피도는 전세계 180여 개국에 진출해 전세계 수영복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정통 수영복 브랜드. 대다수의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들이 스피도 수영복을 착용했을 정도로 독보적인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인체공학적이면서도 뛰어난 디자인 파워를 바탕으로 수영복 시장의 패션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뛰어난 기능성과 수영복 시장에서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수영복 외에 트레이닝복 및 각종 스포츠웨어를 생산, 판매하는 토털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현재 한국시장에서는 공식 수입업체 없이 일부 제품들이 수입, 판매되어 왔으며, 더베이직하우스는 이번 라이선스 획득으로 스피도 상표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하게 되었다.

스피도의 토니 우드 브랜드 총괄 사장은 “더베이직하우스와 제휴를 통해 한국 시장에 새롭게 진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스피도의 세계적인 브랜드 인지도, 마케팅 노하우 및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더베이직하우스의 기획력, 생산력, 유통망 관련 노하우와 합쳐진다면 한국시장에서도 선두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더베이직하우스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과 패션 트랜드에 맞춘 스피도 제품을 직접 디자인 및 생산할 계획이며, 선수들이 착용하는 고기능성의 제품에 대해서는 직접 수입해 판매함으로써 타브랜드와 차별성을 확실히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수영복뿐만 아니라 트레이닝복 및 각종 스포츠웨어 비중을 점차 강화하여 국내에서 스피도를 통합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본격적인 런칭은 2007년 봄/여름 시즌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런칭 초기에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수영복 비중을 높여 시작하면서 점차 스포츠웨어의 비중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더베이직하우스 우종완 대표는 “스포츠웨어 분야에서 세계적인 브랜드인 스피도의 브랜드 파워와 더베이직하우스의 마케팅 및 유통 노하우를 결합해 수영복 및 스포츠 의류 시장에 성공적인 진입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더베이직하우스는 스피도 런칭을 통해 이지캐주얼, 남성 캐주얼, 성인 여성캐주얼에 이어 스포츠웨어 분야에도 진출, 토탈 패션기업으로서 확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더베이직하우스는 지난 2000년 설립된 후 579%의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이며 국내 리딩 캐주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했으며, 라이프타임 캐주얼 베이직하우스에 이어 2535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마인드브릿지, 30대 여성을 위한 캐주얼 볼(VOLL) 등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asichouse.co.kr

연락처

베이직하우스 우교석차장/김현진과장 02-2140-0510/0540
민커뮤니케이션스 서영진 팀장 / 신민정 02-566-8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