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민간 사이버 외교사절단 VANK(반크, 단장 박기태)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관광한국 알리기 캠페인’의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였다.

관광공사는 지난 6개월간 반크와의 협력을 통하여 미국 야후 지도 서비스 ‘Yahoo!Maps' 의 남해 및 동해 표기 오류, 로이터 통신사 뉴스 사이트 ’Reuters AlertNet' 의 울릉도 영토표기 오류, 미국 여행사이트인‘Gate 1 travel' 의 제주도 및 북한영토표기 오류 등 총 5건의 한국 관광 오류정보를 시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참고 : 2005년도에는 총 4건의 오류정보 시정)고 밝혔다.

관광공사와 반크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해외에서 제공하는 한국관광 오류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 시정해 나아갈 계획이며 아울러, 7월 중순에는 사이버 관광가이드를 통한 대화형식으로 한국관광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한국 관광 소책자’를 발간하여 세계 주요 관광관련 기관 및 학교 등에 배포하여 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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