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방혁신인력개발원(원장 직무대리 김대영)에서는 7. 5(수) 오전 10시 개발원 2층 중강당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관계자를 비롯, 국가균형발전 관련업무 전문가와 각 시ㆍ도의 국ㆍ과장급 간부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균형발전 활성화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분담」이라는 주제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맡아야 할 역할의 바람직한 분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분야 외부전문가의 주제발표에 이어 중앙부처 관계자, 개발원 장기과정 연수생 등이 참여하는 토론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지방행정연구원 한표환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 분야의 전문가인 안양대학교 계기석 교수가 ‘기능분담을 중심으로 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분담’이라는 주제로, 수원대학교 오영균 교수가 ‘재원배분을 중심으로 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분담’을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이동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총괄국장(부단장)을 비롯 기획예산처 송언석 균형발전정책팀장, 차미숙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신광조 광주광역시 도시교통국장(개발원 고위정책과정 연수), 서울특별시 관광과장(개발원 고급간부과정 연수)등이 나서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에 대해 현장감 있는 토론과 의견들을 나누게 된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지방혁신인력개발원 장기과정(고위과정, 고급간부과정)연수생은 전국 16개 시ㆍ도 국장 및 과장급 요원 99명으로 지난 2월 15일 입교하여 정책개발연구, 세미나 개최, 사회봉사활동, 정책갈등현장학습 등 행정사례중심의 학습을 하게 되며 오는 12월 15일 10개월간의 과정을 마치고 수료하게 된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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