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2,375필지 보다 0.8% 증가한 것으로, 이중 상향요구가 483필지(20%)인 반면, 하향요구는 1,910필지(80%)에 달했다.
또한 시ㆍ군별로 보면 음성군과 청원군이 대상필지의 0.3%인 각각 469필지, 681필지로 가장 많았고, 청주시ㆍ충주시 및 증평군이 0.2%인 각각 203필지, 311필지 및 50필지로 그 다음 순이며, 보은군은 0.03%(28필지)로 가장 적었다.
특히 혁신도시 예정지역인 진천군과 제천시는 0.1%인 각각 124필지, 181필지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담당공무원과 감정평가사 합동으로 이의신청토지에 대해 토지이용현황, 지가변동요인 등에 대한 검증을 실시한 후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오는 7월 30일까지 이의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이의신청한 2,375필지에 대하여는 심의를 거쳐, 상향 요구한 437필지 중 199필지와, 하향 요구한 1,938필지 중 654필지에 대해서는 이의신청자의 요구를 받아 들여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한 반면 나머지 1,522필지에 대해서는 기각 처리한 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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