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성별영향평가 최우수기관에 대전광역시
대통령표창을 받는 대전광역시는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등 총 4개 평가과제(기관당 평균 1.5개)를 수행했고, 남성노인이 상대적으로 많은 일자리를 수혜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노인들의 성별차이에 따른 노인 일자리사업의 개발 및 담당공무원의 성인지적 의식이 선행되어야 함을 제안하는 등 정책의 양성평등성 제고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상기 기관에 대한 포상은 오는 7월 5일 제11회 여성주간(7.1~7.7) 기념식 행사 중에 실시된다.
아울러, 성별영향평가제도의 원활한 추진과 공무원의 자발적 참여유도를 위하여 2005년 성별영향평가 유공 공무원 20명에 대하여는 여성가족부장관표창을 수여한다.
성별영향평가 제도는 2004년의 시범사업 실시 이후 2005년도에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전면적으로 실시되어 55개 기관(중앙행정기관 39, 광역지방자치단체 16), 85개 과제를 평가한 바 있으며, 금년에는 중앙 및 광역뿐만 아니라 기초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 여성가족부는 성별영향평가제도의 도입ㆍ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동 제도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기여한 기관 및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정부포상의 범위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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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평가팀 주무관 송승연 2100-6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