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반도’, 고종황제의 증손녀 이홍 시사회 참석 화제
7월 5일 진행될 용산 CGV 전국시사회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선정된 전국 평가단 시사회와 고종황제의 증손녀 이 홍을 비롯한 불우청소년 50여명과 여성 국회의원, 언론인, 교사, 기업체 여직원 등 여성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여성시사회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 <한반도> 제작진은 전국 평가단 시사회 및 여성시사회에 이어 내주에는 ‘세대공감시사회’를 컨셉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특별시사회와 ‘미래의 꿈나무’들인 서울지역 고교생 대상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영화 <한반도>에 대한 각계각층의 반응과 그 파장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영화 <한반도>는 숨겨진 대한제국의 진짜 국새를 통해 100년의 근대사를 뒤집는 전국민의 ‘한반도 프로젝트’로서 개봉을 앞두고 전세대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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