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고령층(55~79세)의 경제활동참가율은 50.3%, 실업률은 2.1%였음

고령층(55~79세) 중 취업자는 49.3%(4,107천명), 「취업경험 있으나 현재 미취업」은 45.0%(3,750천명)이었으며, 「생애동안 취업경험 전혀 없음」은 5.7%(476천명)로 나타났음

고령층(55~79세)이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의 평균근속기간은 20년 9개월로 나타났으며, 그 일자리를 그만둘 당시 평균 연령은 만 54세로 나타남

-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주된 이유는 남자는「정년퇴직」(23.3%)이 가장 많았고, 여자는「건강이 좋지 않아서」(33.4%)가 가장 많았음

고령층(55~79세) 중 지난 1년간 구직활동 경험자는 12.7%였음

현재 미취업자 중 지난 1년간 구직활동 경험이 없었던 자(비구직자)는 90.8%(3,837천명)로 나타났음

-비구직사유는 「건강상의 이유로」(39.4%),「나이가 많아서」(27.0%)의 순이었음

고령층(55~79세)에서 지난 1년간 취업경험자는 56.8%(4,734천명)이었으며, 취업경험이 없었던 자는 43.2%(3,599천명)이었음

고령층(55~79세) 중 장래 근로 희망자는 57.9%(4,824천명)이었음

- 장래근로 희망동기는「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돈이 필요해서)」가 34.3%,

「일하는 즐거움 때문에(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하고 싶어서)」가 17.4%임

- 희망하는 일자리 형태는「전일제」가 72.1%, 희망임금수준은 「월평균

50~100만원 미만」이 38.1%로 나타났음

1. 고령층(55~79세) 경제활동인구 개관

□ 인구 분포

15세이상인구 중 55~79세 인구는 2006년 5월 8,333천명(21.5%)으로 전년동월대비 234천명(2.9%) 증가하였음

□ 경제활동 상태

55~79세 고령층의 2006년 5월 경제활동참가율은 50.3%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 실업률은 2.1%로 0.2%p 하락하였음

- 55~64세 연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62.3%, 실업률은 2.6%였으며,

- 65~79세 연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37.2%, 실업률은 1.1%였음

□ 산업 및 직업별 취업자 분포

55~79세 취업자의 산업별 분포를 살펴보면, 농림어업 31.9%(1,310천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26.5% 순으로 나타났음

-연령계층별로는 55~64세에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9.7%)이 가장 많았으며, 65~79세에서는 농림어업(52.6%)이 가장 많았음

55~79세 취업자의 직업별 분포를 보면,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노무직 38.0% (1,559천명), 농림어업직 29.9%(1,230천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연령계층별로는 55~64세에서는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노무직(42.0%)이 가장 많았고, 65~79세에서는 농림어업직(49.1%)이 가장 많았음

2. 고령층(55~79세) 취업실태

□ 현재 취업상태 및 과거 취업경험

55~79세 인구 중 2006년 5월 취업자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하였음

-「취업경험은 있으나 현재 미취업」인 경우는 45.0%이며, 「생애동안 취업경험이 전혀 없음」은 5.7%로 나타남

-연령계층별로 보면, 55~64세에서는 현재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60.7%(2,647천명)를 차지한 반면, 65~79세에서는 현재 미취업자가 63.2%(2,511천명)를 차지하였음

□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근속기간

생애동안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의 평균근속기간은 전년동월대비 1개월 줄어든 20년 9개월로 나타났음

-성별로는 남자(23년 5개월)의 평균근속기간이 여자(18년 3개월)보다 5년 2개월 더 길게 나타났음

□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이직연령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연령을 살펴보면, 50대에 그만 둔 경우가 43.5%로 가장 높았고, 평균 이직 연령은 1세가 증가한 만 54세로 나타났음

- 성별로 보면, 50대에 이직한 비율은 남자가 48.0%, 여자 39.6%로 나타났으며, 이직자의 평균 연령은 남자 만 55세, 여자 만 52세로 나타났음

□ 그만둔 이유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이유는「건강이 좋지않아서」 27.5%, 「사업 부진, 조업중단, 직장휴업·폐업」19.2%, 「가족을 돌보기 위해」13.9% 순으로 나타났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 「정년퇴직」으로 그만둔 경우가 여자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여자는 「가족을 돌보기 위해」 그만둔 경우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음

3. 지난 1년간 구직활동

□ 구직활동 경험 여부

55~79세 중 「지난 1년간 구직경험 있음」비중은 전년동월보다 1.4%p 상승하여 12.7%(1,058천명) 이었고, 「지난 1년간 구직경험 없음(비구직자)」는 87.3%(7,275천명) 이었음

- 성별로는 남자(16.0%)가 여자(9.9%)보다 구직활동 경험자가 많았음

-연령계층별로는 55~64세(17.4%)가 65~79세(7.5%)보다 구직활동 경험자가 많았음

- 취업여부에 따라 살펴보면, 취업자 및 미취업자 모두 「지난 1년간 구직경험있음」에서 전년동월대비 각각 2.7%p, 0.2%p 상승하였음

□ 구직경로

지난 1년간 구직경험자의 주된 구직경로를 보면, 「친구, 친지의 소개 부탁」이 전년동월대비 6.5%p 하락하였으나 48.0%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노동부 및 기타 공공 직업알선기관」12.2%, 「민간직업 알선기관」10.3% 순으로 나타났음

□ 미취업자 비구직사유

지난 1년간 구직활동 경험이 없으며 미취업자인 경우 주된 비구직 사유를 살펴보면, 「건강상의 이유로」가 39.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나이가 많아서」가 27.0%로 나타났음

- 연령계층별로 비교해 보면, 55~64세에서「가사로/가족 반대로」의 비중이 65~79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65~79세에서는「나이가 많아서」의 비중이 55~64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음

4. 지난 1년간 취업경험

□ 취업경험 여부

55~79세 인구 중에서 지난 1년간 취업경험자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한 56.8%(4,734천명)이며, 취업경험이 없었던 자는 43.2%(3,599천명)였음

-지난 1년간 취업경험자를 취업횟수별로 보면, 「한 번」한 경우가 1.4%p 상승한 48.6%로 나타났음

-성별로 살펴보면,「지난 1년간 취업경험 있음」비중은 남자(69.8%)가 여자 (45.8%) 보다 상대적으로 높았음

-연령계층별로는 55~64세(69.3%)가 65~79세(43.1%)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음

□ 최근 일자리와 생애 주된 일자리의 관련성

지난 1년간 취업경험자 중 생애 주된 일자리와 매우 관련 있는 경우가 전년동월보다 2.3%p 상승한 63.4%였으며, 전혀 관련 없는 경우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17.7%였음

5. 장래 근로에 대한 희망

□ 향후 취업의사 및 취업동기

55~79세인구 중에서 장래 근로희망자 비중은 전년동월보다 0.9%p 하락한 57.9%였음

- 장래 근로희망자의 주된 취업 동기는「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돈이 필요해서)」가 전년동월보다 2.6%p 상승한 34.3%로 가장 많았고,「일하는 즐거움 때문에(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하고 싶어서)」는 3.0%p 하락한 17.4%로 나타났음

- 성별로 살펴보면, 장래 근로희망 비율이 남자(72.2%)가 여자(45.7%)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주된 취업 동기에서는 남여 모두 「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돈이 필요해서) 」가 가장 많았음

-연령계층별로는 장래 근로희망비율이 55~64세(71.4%)가 65~79세(43.1%)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주된 취업 동기는 55~64세 및 65~79세 모두「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돈이 필요해서)」가 가장 많았음

취업상태별로 살펴보면, 장래 근로희망비율이 취업자가 86.4%(3,459천명)로 가장 많았고, 「취업경험 있으나 현재 미취업」은 32.7%(1,227천명), 「생애동안 취업경험 전혀 없음」은 10.1%(48천명)로 나타났음

□ 일자리 선택기준

55~79세 장래 근로희망자들의 일자리 선택기준으로서 「임금수준」은 36.9%로 가장 많았고,「계속 근로가능성」20.9%, 「일의 양과 시간대」17.2%로 나타났음

- 성별로는 남자의 경우, 「임금수준」과 「계속근로 가능성」, 여자의 경우는 「임금수준」과 「일의 양과 시간대」 순으로 나타났음

장래 근로희망자들의 일자리 선택기준을 교육정도별로 살펴보면, 모든 교육정도에서「임금수준」과「계속근로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음

-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일의 내용」,「과거 취업경험과의 연관성」등을 고려하는 비중이 조금씩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음

□ 희망 일자리 형태 및 임금수준

55~79세 장래 근로희망자들이 원하는 일자리 형태는 「전일제」가 전년동월대비 0.7%p 하락하여 72.1%(3,476천명)이며, 「시간제」는 0.7%p 상승하여 27.9%(1,348천명)로 나타남

-「시간제」희망자의 비중은 여자가 남자에 비해 많았음

-연령계층별로 살펴보면, 연령이 높을수록 「전일제」희망자 비중은 줄어드는 반면, 「시간제」희망자 비중은 늘어나는 경향을 보임

55~79세 장래 근로희망자의 원하는 임금 수준은 「월평균 50~100만원 미만」 희망자가 38.1%, 「월평균 100~150만원 미만」28.2% 순으로 전년과 동일하였음

- 성별로 월평균 100만원 미만(「월평균 50만원 미만」+「월평균 50~100만원미만」) 희망자를 살펴보면, 여자(73.2%)가 남자(36.1%)에 비해 훨씬 많았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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