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청년층) 결과
[수정내용]
취업 시험 준비(비경제활동인구 중)
- 취업시험을 준비하는 분야로는 ~
<정정 전> <정정 후>
40.1% -> 40.6%
전체 청년층 인구의 16.2%가 직업훈련을 받은 경험이 있었고 이중 절반 이상은 재학/휴학 중에 경험하였음
- 직업훈련을 받은 기관은 사설학원이 66.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음
전체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10.3%가 취업 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음
- 취업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주된 분야는 일반직 공무원(40.6%), 일반기업체(16.2%) 등의 순으로 나타남
전체 청년층 인구의 41.3%가 재학 중 또는 휴학기간 동안 한 번 이상 직장을 체험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직장체험 형태는「시간제로 아르바이트」가 50.7%로 가장 많았고, 「전일제로 직장에 취업」한 비중도 30.3%로 나타남
학교를 졸업하거나 중퇴한 청년층 인구중 91.0%가 한 번 이상 취업 경험이 있었음
- 주된 취업경로는신문,잡지,인터넷등응모(27.5%), 가족·친지의 소개(추천)에 의한 취업(23.1%)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공개시험에 의한 취업」이 늘어남
졸업/중퇴 이후 첫 일자리 취업 시까지 평균 소요기간은 12개월이고, 평균근속기간은 21개월로 나타났음
- 이들 취업유경험자 중 이직경험이 있는 경우에 주된 이직사유는 보수,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이 41.1%, 「개인이나 가족적인 이유」가 21.3%를 차지하였음
1. 청년층 경제활동인구 개관
□ 청년층 인구분포
2006. 5월 현재 청년층 인구 중 졸업·중퇴자는 52.5%, 재학·휴학생은 41.5%임
□ 졸업/중퇴자 및 재학/휴학생 경제활동 상태
졸업/중퇴자 중 취업자는 3,618천명(70.1%), 실업자는 289천명(5.6%), 비경제활동인구는 1,254천명(24.3%)으로 나타났음
-경제활동참가율은 75.7%, 실업률은 7.4%임
재학/휴학생 중 취업자는 673천명(14.4%), 실업자는 41천명(0.9%), 비경제활동인구는 3,958천명(84.7%)으로 나타났음
-경제활동참가율은 15.3%, 실업률은 5.7%임
□ 졸업/중퇴 청년층 취업자 분포
졸업/중퇴 청년층 취업자의 산업별 분포를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취업자 비중이 전년동월대비 2.2%p 상승한 39.5%(1,429천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제조업과 도소매·음식숙박업 취업자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1.8%p, 1.3%p 하락하였음
직업별 분포를 보면, 전문·기술·행정관리직과 사무직에서 전년동월대비 각각 2.6%p, 0.3%p 상승한 반면, 서비스 판매직에서는 1.4%p 하락하였음
2. 직업교육훈련
□ 직업훈련 경험유무 및 시기
전체 청년층 인구 중에서 직업훈련 경험이 있는 사람은 16.2%(1,59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p 하락하였음
- 훈련 유경험자를 훈련시기별로 보면,「재학/휴학 중」직업훈련 경험자가 50.6%(807천명)로「졸업/중퇴 이후」훈련경험자(37.6%)나 「재학/휴학 및 졸업/중퇴 이후」훈련을 경험한 자(11.7%)보다 높게 나타났음
- 성별로 살펴보면 직업훈련을 경험한 비율이 여자(19.4%)가 남자(12.8%)보다 높게 나타났음
□ 직업훈련 받은 기관
직업훈련경험이 있는 청년층 인구(1,593천명) 중 사설학원에서 직업훈련을 받은 사람이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한 66.1%(1,053천명)로 가장 많았음
3. 취업 시험 준비(비경제활동인구 중)
□ 취업 시험 준비 여부 및 분야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지난 1주간「취업 시험 준비하였음」의 경우는 10.3%(537천명)이었으며, 89.7%(4,674천명)은 「통학, 육아, 쉬었음 등」으로 나타났음
- 취업 시험을 준비하는 분야로는 40.6%(218천명)가 「일반직공무원」시험이었음
4. 직장체험(재학/휴학 중)
□ 직장체험 유무 및 기간
전체 청년층 인구 가운데 학교 재학 중 또는 휴학기간 동안에「직장체험 경험있음1)」은 전년동월대비 2.7%p 하락한 41.3%(4,062천명)로 나타났으며, 58.7%(5,771천명)는 재학/휴학기간에 「직장체험 경험이 없음」으로 나타났음
□ 직장체험 형태
전체 청년층 인구 중 재학 또는 휴학기간 동안에 직장체험을 한 경우, 주요 직장체험 형태로는 「시간제로 아르바이트」가 전년동월대비 6.6%p 하락한 50.7%(2,061천명), 「전일제로 직장에 취업」은 30.3%(1,232천명)로 전년과 동일하게 나타났음
5. 취업경험 및 취업경로(졸업/중퇴 후)
□ 취업경험 여부 및 횟수
졸업/중퇴 청년층 인구 중 「취업경험 있음1)」의 경우는 전년동월대비 0.7%p 하락한 91.0%(4,695천명)였으며, 취업경험이 한 번도 없었던 경우는 0.7%p 상승한 9.0%(466천명)로 나타났음
□ 취업경로
졸업/중퇴 청년층의 주된 취업경로는신문,잡지,인터넷등응모(27.5%), 가족·친지의 소개(추천)에 의한 취업(23.1%)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학교(학원) 선생님 추천」및 「신문, 잡지, 인터넷 등 응모」의 비중은 각각 0.9%p, 0.2%p 하락한 반면,「공개시험」의 비중은 1.5%p 상승하였음
- 교육정도별 취업경로를 보면, 학력이 낮을수록 「가족·친지의 소개(추천)」에 의한 취업이 많았고, 학력이 높을수록 「공개시험」에 의한 취업이 늘어남
6. 첫 일자리 관련사항(졸업/중퇴 후)
□ 첫 취업 소요기간
졸업/중퇴이후 임금근로자로 취업한 경험이 있는 경우에 첫 일자리 취업에 소요된 기간은 「3개월 미만」이 53.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첫 취업에 「3년 이상」 소요된 경우도 10.2%로 나타났음
- 첫 취업시까지 평균 소요기간은 12개월로 나타남
□ 첫 직장 근속기간
임금근로 취업경험자들의 첫 직장 근속기간은 21개월로 전년과 동일하였음
- 첫 직장 근속기간별로는「1년이상~2년미만」근무(1,101천명, 24.3%)가 가장 많이 나타났음
□ 첫 일자리 산업/직업/종사상 지위
이직경험자의 첫 일자리 업종은 도소매·음식숙박업(26.6%), 광업·제조업(22.0%),기타 부동산·교육·보건복지사업(34.6%) 등이 많았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건설업은 0.5%p 하락한 반면, 도소매·음식숙박업에서는 0.5%p 상승하였음
이직경험자의 첫 일자리 형태는 서비스·판매직(29.7%), 사무직(26.8%), 기능·기계·단순노무직(23.9%) 등이 많았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사무직, 전문·기술·행정관리직 모두 0.6%p 하락한 반면, 서비스·판매직에서는 0.5%p 상승하였음
- 성별로는 남자의 경우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직(42.7%), 여자의 경우는 사무직(37.7%)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음
이직경험자의 첫 일자리 종사상 지위는 「계약기간을 정하지는 않았으나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60.6%)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2.8%p하락하였음
□ 첫 일자리 이직사유
첫 일자리 이직사유를 보면, 41.1%가 보수,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으로 이직하였으며, 「건강, 육아, 결혼 등 개인/가족적 이유」(21.3%),「전망이 없어서」(10.3%) 순으로 나타났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근로여건 불만족」은 0.4%p 하락한 반면, 「전망이 없어서」는 1.5%p 상승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고용복지통계과 과장 최연옥 042)481-2265,69
통계청 정책홍보담당관 과장 김선옥 042-481-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