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과 데이터방송 전문기업 아카넷TV MOU체결
데이터방송 전문기업인 아카넷TV 는 소방방재청과의 MOU를 11월 17일 체결한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재난재해 상황 정보 및 기타 복구 및 전파상황이 실시간으로 아카넷TV의 데이터방송을 통해 전달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데이터방송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을 비롯하여 2005년 상반기 디지털 전환 및 데이터방송을 시작하는 케이블 방송을 통해서도 본격적인 재난재해방송을 송출하게 되며, 디지털/데이터방송 시청자들은 본격적인 재난재해방송을 경험하고 그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아카넷TV는 국내 데이터방송 초기부터 최초의 데이터방송 채널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24시간 날씨방송 채널인 스카이웨더를 통해 날씨정보 및 관련 재해정보를 방송해 오고 있다.
아카넷TV는 본격적인 재난재해방송을 구현하기 위하여 자사의 데이터방송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적 준비를 완료하였고, 기상청으로 부터의 정보를 수급하고 처리하기 위하여 국내 방송사중 유일하게 ‘민간예보사업자’의 법적지위를 획득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등과도 2004년 상반기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공익적 콘텐츠를 생산 방송하고 있다.
또한 방송위원회에서는 2004년 PP콘텐츠지원사업에 데이터방송으로는 유일하게, 아카넷TV의 “데이터방송을 통한 재난재해방송”의 제작에 지원을 결정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방송심의기관인 방송위원회, 재난재해정보 생산기관인 주요 정부기관, 데이터방송기술을 확보한 채널사업체가 삼위일체 되어 본격적인 재난재해방송을 구현하게 된 것이다.
재난재해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아카넷TV 관계자는 “방송위원회의 지원에 이은 소방방재청과의 MOU 체결로, 데이터방송을 통한 본격적인 재난재해방송 구현을 한층 앞당길수 있다”고 말하였으며, “이를 시작으로 단순한 실시간 정보 전파를 넘어서서 실재 상황발생시 직접적인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콘텐츠와 데이터방송 서비스를 아카넷TV의 데이터방송 기술을 통해 안방 깊숙히 까지 제공할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소방방재청이 제공하는 각종 생활정보 및 단전,단수,공사,사고정보는 채널에 제한받지 않고 데이터방송 포탈등의 서비스로도 제공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카넷TV의 재난재해방송은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의 데이터방송 채널 뿐 아니라 다양한 연동형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며, 디지털 데이터방송을 준비중인 케이블 방송에서도 독립형과 연동형으로 방송으로 제공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acane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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