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가정문제 예방을 위한 “건강가정센터”를 운영할 법인을 선발 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건강가정수행하기위해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및 민법 제32조의 규정에 의한 비영리법인이나 고등교육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학교 등이며 신청서는 2006. 7. 18부터 7. 21까지 인편(※ 우편 및 FAX, 택배 접수 불가)으로 대전광역시 노인장애인복지과(전화 02)600-3524)에 제출 하면 된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문제 상담·교육 및 서비스 제공으로 가족문제 발생 사전 예방 및 통합적 가족지원 서비스 제공 위한 효율적 전달 체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의 주요기능은 ▲ 지역주민 대상의 가정문제 상담 및 교육 ▲ 지역주민의 가족서비스 욕구조사 ▲ 다양한 가족욕구를 반영한 가족지원 서비스·프로그램 개발·보급 ▲ 가족생활 문화운동 전개 ▲ 지역사회 가족관련 정보 및 자료제공, 관련기관과 연계 지원사업 ▲ 가정양육 아동 및 부모에 대한 서비스 제공·지원 ▲ 결혼이민자 가족의 조기 사회정착 유도 및 생활안정 지원 사업 등이다.

조직은 센터장, 팀장 및 팀원 등 6명과 운영위원회 10인이내로 운영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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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소진분 042-600-3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