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가 틈새 시장을 겨냥하여 지난 2004. 8월에 개통한 전북쌀 인터넷 판매가 올해들어 판매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북쌀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타시도 소비자가 주문한 판매량은, 6월말 현재 20kg들이 82천포대를 팔아 33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전년동기 20kg들이 53천포대 대비 65%나 매출이 신장 되었으며, 올해 목표로 잡았던 10만포대 40억원의 82.5%를 상반기에 이미 달성하여 이런 추세라면 15만건 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주문지역도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제주등 전국적으로 나타났다.

전북쌀 인터넷 판매는 타시도 소비자들을 겨냥해 택배비를 받지 않고 배송하는데, 전국어디서나 당일 주문하면 다음날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배송지가 타시도일 경우만 무료배송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총사업비 330백만원을 투자하고 있다.

한편, 전북쌀 인터넷 홈페이지는 1년만인 2005년 5월 이후 방문객수가 30만명을 넘어 하루평균 800명이 다녀가는 인기 싸이트로 받돋움하였으며, 전북쌀 홍보의 파수꾼으로서 전북쌀 파워브랜드육성에 디딤돌이 되고 있다.

※인터넷 판매량 총계 : 218천포/20kg, 87억원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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