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는 Huntsman 사에 대한 Textile Effects 사업 매각이 법적 승인을 거쳐 2006년 6월 30일자로 완료되었다고 4일 발표하였다.

매각 범위는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여 3억 3천 2백 만 스위스 프랑(한화 약 2천5백66억4천만원)이며 이 가운데 현금과 부채는 7천 5백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5백79억8천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 4천 명의Textile Effects 사업 및 지원 부서 직원들이 Huntsman으로 이전하였다. 시바는 지난2006년 2월 20일자로 해당 사업을 Huntsman에 매각하는데 동의한다는 발표를 하였다.

"우리는 복잡하지만 신속한 분리과정을 거쳐 Textile Effects 사업을 Huntsman에 매각하는 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전하는 직원들과 새로운 비즈니스 소유주가 성공적인 미래를 이끌어나가기 바랍니다.”라고 시바 스페셜티 케미살스 회장 겸 CEO인 Armin Meyer는 말했다.

그는 이어 “Textile Effects 사업 분리가 완료됨에 따라 시바는 화학 산업에서 가장 중점적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가진 기업 가운데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핵심 사업분야인 Plastic Additives, Coating Effects, Water & Paper Treatment에 주력함으로써 기업 전반의 지위를 강화할 것입니다. 우리는 수익성을 향상시키는데 확실히 주력하여 플라스틱과 코팅 산업의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수처리 및 제지화학 분야에서 우리의 지위를 더욱 강화시킬 것입니다. ”라고 강조했다.

Ciba Specialty Chemicals (SWX: CIBN, NYSE: CSB)는 고객의 제품을 위해 높은 가치 효과를 생산하는데 헌신하는 선두적인 세계 기업으로 혁신적 제품과 일괄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을 위한 선택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iba SC는 플라스틱, 제지, 자동차, 건축, 주택, 화장품과 생활용품등의 효율, 보호, 색과 강도 등을 포함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창조하고 있다.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는 전세계적으로 120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선택된 시장에서 리더 역할을 맡고 있다. 회사는 2005년에 61억 스위스 프랑의 매출을 기록했고, 이 중 2억 7천만 스위스 프랑을 R & D 비용으로 투자하였다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는 (대표 김두수, <http://www.cibasc.com/korea>;) 1990년 8월 외국인 투자법인으로 설립돼 현재 80명의 직원이 플라스틱 첨가제 사업부, 코팅 관련 사업부 그리고 제지 및 수처리 관련 사업부 등 3개 영업부서에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지용 약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충남 천안시에 있다. 국내 관계 회사로는 안료를 생산하는 대한 스위스 화학(공장:울산 광역시 소재)과 플라스틱용 첨가제를 생산하는 두본 정밀화학(충북 청원군 소재) 등 2개 회사가 있다.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 개요
특수화학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인 스위스계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 그룹이 100% 지분을 투자한 한국 내 자회사로,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대표 김두수, www.cibasc.com/korea)는 1990년 8월 외국인 투자법인으로 설립돼 현재 약 70명의 직원이 플라스틱 첨가제 사업부, 코팅 관련 사업부 그리고 제지 및 수처리 관련 사업부 등 3개 부서에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지용 약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충남 천안시에 있다. 국내 관계 회사로는 안료를 생산하는 대한 스위스 화학(공장:울산 광역시 소재)과 플라스틱용 첨가제를 생산하는 두본 정밀화학(충북 청원군 소재) 등 2개 회사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cibasc.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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