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10월! <제니, 주노>의 크랭크 인 기사가 공개되자 온라인은 화들짝 뒤집어지고 말았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선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는 초유의 현상이 일어났고 수백, 수천의 리플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시나리오를 읽은 독자들 사이에선 “너무나 재밌고 사랑스러웠다”는 촌평이 압도적이었던 상황, 그러나 네티즌은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시작부터 세상을 뒤엎은 영화 <제니, 주노>! 그러나 이번 공개되는 첫 예고편은 당신의 예상을 또 한번 뒤집고 말 것이다.

따스한 햇살이 퍼지는 교실, 수학선생님의 눈을 피해 앙큼스럽게 손을 잡는 제니와 주노. 이어 속삭이는 주노의 대사 -“이 안에 너 있다. 니 안에 나 있지?”. 이미 촬영장은 두 어린 커플의 깜찍한 닭살연기로 인해 마비상태에 빠지고 있었다. 다음은 예고편 연출을 맡은 남화정 PD의 말 - “우리 어른들의 걱정과 달리 제니와 주노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건강한 아이들인지를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촬영은 정말 어려웠다. 터져나오는 웃음 때문에 스텝들이 NG를 내야 했으니까”. 이번에 공개되는 <제니, 주노>의 티저 예고편은 아기를 갖게 된 두 어린 연인의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고백’ 이란 테마로 제작되었다. 그러나! 예고편을 보기 전엔 그 어떤 예상도, 그 어떤 선입견도 금지!

<제니, 주노>의 두 주인공은 어리지만, 이번 공개되는 티저 예고편은 블록버스터급! 영화와 별도로 예고편만의 시나리오와 콘티로 기획되고 72명의 거대 스텝이 동원된 예고편! <제니, 주노> 티저 예고편의 또 다른 컨셉인 것이다. 특히 학생들이 하교한 후 심야에 촬영을 해야 했기에 엑스트라 동원과 조명, 디지털 컬러스캔, CG 등에 엄청난 노력과 비용이 들어야 했다.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알포인트>의 마스터 - 남화정 PD가 연출을, <KTF> <스피드 011> <TTL> <지오다노> 등 CF계의 리더 - 정찬도 감독이 촬영을 맡은 야심작. 또한 <어린 신부> 드림팀이 지난 3년간 준비해온 꿈의 프로젝트이기도하다.

15세 세계 최연소 엄마, 아빠의 스릴만점 아기수호 분투기를 귀엽게, 감동적으로 그려낼 영화 <제니, 주노>는 현재 60%의 촬영을 진행한 상태. 쇼이스트(주)의 투자와 배급으로 2005년 2월에 전국을 발칵 뒤집을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jj200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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