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7월 5일 용산에서 ‘한반도의 밤’ 이 열린다. 용산 CGV 10개관에서 동시 진행되는 대규모 전관시사회를 통해 영화 <한반도>가 특별한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지는 것. ‘7천만 한반도인의 가슴을 울릴’ 영화 <한반도>의 이번 특별시사회는 전국 평가단 시사와 여성시사회 위주로 진행될 예정. 이는 영화 <한반도>의 시사회가 본격화되면서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젊은 관객들과 여성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영화 관계자들에 의해 사전 예측된 것이었던 것. 이번 여성시사회에는 여성가족부 직원 100여명과 김희선, 김희정, 조배숙, 이계경, 김애실, 박순자, 전재희 의원 등 10여명의 여성국회의원, 여성 언론인 모임, 한국여성개발원,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등의 각계각층의 어피니언 리더급이 참여하며 고종황제의 증손녀 이 홍은 불우청소년 50여명과 함께 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이 외 각 여자고등학교의 스승과 제자 10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어서 각계각층의 뜨거운 호응 및 다양한 반응들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참여와 호응이 기대되는 이번 시사회에는 특별히 강우석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들이 총출동해 무대인사를 가질 예정이어서 ‘한반도의 밤’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우석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들은 시간대별로 각 관을 순회하며 전체 10개관 중 7개관 이상의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직접 만날 예정. 7월 3일부터 전국적으로 시작된 ‘한반도 평가단’ 시사회로부터 번지고 있는 일반관객들의 ‘한반도 열풍’은 7월 5일 전관시사회를 통해 그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대한제국의 숨겨진 국새를 찾아 100년의 역사를 뒤집을 한국영화 본격 팩션블록버스터 <한반도>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세대들의 호응 속에서 7월 13일 본격 개봉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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