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문화재수리기술자 자격시험 시행
문화재수리기술자 자격시험은 문화재수리에 대한 공사현장의 대리인 업무를 담당하고 문화재수리기능자를 지도·감독하는 기술자를 선발하는 시험으로 보수, 단청, 실측설계, 조경, 보존과학, 식물보호 등 6개 분야에 대하여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으로 시행된다.
응시원서 교부방법은 응시자의 편의를 위하여 문화재청 홈페이지(www.cha.go.kr)에 게재된 응시원서에 응시자가 직접 입력하거나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자치단체의 문화재담당부서에서 응시원서를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원서접수는 문화재청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특히 금년부터는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도 접수가 가능해진다.
필기시험(1차)은 한국사와 문화재보호법 등 공통과목(2과목)과 분야별 전공과목(3과목) 등 모두 5과목이며, 면접시험(2차)은 필기시험(1차) 합격자에 한하여 오는 11월 15일(수)에 문화재청에서 실시되는데 해당 기술에 대한 전문지식 및 응용력, 역사 및 문화재에 대한 이해, 문화재수리기술자로서의 사명감 및 역사에 대한 인식 등 문화재수리기술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격에 대하여 적격 여부를 심사한다.
문화재수리기술자 자격시험은 절대평가 방식으로 100점 만점에 과목당 40점 이상이고, 전체평균 60점 이상이면 모두 합격되는 국가자격 시험이다.
필기시험(1차) 합격자는 11월1일(수)에 발표(자동응답 060-700-1950, 개별 합격통지)하며, 면접시험(2차)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11월22일(수)에 발표(문화재청 홈페이지, 개별 합격통지)할 예정이다.
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홈페이지(www.cha.go.kr)에 게재(알림마당)되어 있으며, 문화재청 건조물과(042-481-4865~8)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건조물과 김성도 사무관 042-481-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