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는 21세기 최대 관광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국가여유국 邵琪伟(SHAO QIWEI) 국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 관광대표단을 초청, 한·중간의 관광교류 및 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국 국가여유국장을 비롯한 중국 대표단은 지방 성·시 여유국장과 여행사 대표, 언론인, 공연단 등 100여명 규모이며, 방한 기간은 ’06. 7. 6(목)~7.11(화) 까지이다

중국 관광대표단의 주요 일정은 한·중 관광장관 회담(7. 7), 제주도 관광지 방문(7. 8~9), 중국 관광의 밤(7.10) 행사 참가 등이며, 양국 관광장관 회담을 통하여 합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7.10(월) 오후 6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되는 ‘중국 관광의 밤’ 행사에서「한·중 관광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MOU의 주요 내용은 한·중 정부간 관광협의기구 구성·운영, 양국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 양국 관광분야 인적 교류 및 정보 교환,「2007년 한·중 교류의 해」사업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관광부 국제관광과 나경환사무관 02-3704-9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