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교육인적자원부는 7. 5(수) 김진표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주재로 시·도교육감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부총리는 지난 1년 5개월간의 교육부총리로서의 소회를 밝히고, 2008학년도 대입제도 도입에 따른 내신·논술고사 논란, 사학의 학생배정 거부 사태, 외국어고 지역제한 논란 및 학교 급식사고 사태 등 크고 작은 교육현안이 끊이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그간 정부 정책을 지지하고 협조해 준 교육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달하였다.

김부총리는 방과후 학교, 공영형 혁신학교, 소규모학교 통폐합,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사업, 1군 1우수고 육성 등 주요 교육정책들은 교육감의 협조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다고 밝히고, 교육 CEO로서 혁신 의지를 가지고「중앙정부-교육청-지역사회(대학포함)-일반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력과 연계를 통해 중단없이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김부총리는 최근의 주요 교육현안에 대해서시·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하였다.

특히, 김진표 부총리는 시범운영을 앞두고 있는 공영형 혁신학교의 선정, 교장·교사 초빙 공모 등 동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moe.go.kr

연락처

정책홍보실 02-2100-603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