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민선4기 도민을 모시는 자세로 무한책임을 가진 봉사자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 도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적민원을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처리해 주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를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음성군 삼성면」에서 민선4기 출범 첫 운영한다.

도는 시ㆍ군의 오지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민원상담을 하며 또한 장날을 이용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장(市場), 광장 등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지적 등 부동산과 관련한 민원을 상담 해결해줌으로써, 그 동안에는 도 및 시ㆍ군청을 방문해야만 했던 민원인들의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현장처리제 운영은 도와 시ㆍ군 및 지적공사가 합동으로 부동산관계민원상담, 지목변경 등 토지의 이동업무 접수 처리, 지적 및 건축물대장 열람, 등본교부, 개별공시지가 등 부동산관리업무처리, 지적측량신청ㆍ접수, 등과 특히, 금년부터 시행하는「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홍보 및 신청, 2004. 4. 1일부터 금년 말까지 시행하는「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마무리 등 토지와 관련된 생활민원 중심으로 확대 운영해 실질적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도는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민선4기 자치시대의 변화된 도정을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상반기까지 현장처리제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하반기에도 4회 운영할 계획이다.

[하반기 일정]
▶ 9월 7일 보은 마로면, 26일 충주 동량면 ▶10월12일 괴산 연풍면, 18일 단양 대강면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지적과 지적담당 043-220-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