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보호 전문업체 코코넛(대표 조석일, www.coconut.co.kr)이 안전진단 서비스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레인보우 안전진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레인보우 안전진단' 프로모션은 안전진단 수검 업체들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안전진단 서비스를 계약 하는 고객에게 안전진단 서비스 외에 웹 서버에 대한 웹 어플리케이션 취약점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그 동안 안전진단 서비스 시행을 부담스러워 해온 고객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진단 수검기간(2005.7.29)까지 원활한 안전진단 시행과 안전진단 수검 조기 시행을 통해 안전진단 범위 이외의 웹 보안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안전진단 제도는 올해 시행되었으나 수검 업체들 대부분이 예산문제 등으로 올해 보다는 2005년도 시행 계획을 가지고 있어, 2005년도 2/4분기에 수검업체들의 안전진단 심사 의뢰가 몰릴 것으로 현재 예측 되고 있다.

코코넛 컨설팅 사업부의 이상래 팀장은 "안전진단 심사 소요일수가 최소 2~3일에서 최대 1~2개월 이상 소요되며, 안전진단 심사 계약부터 개선권고사항의 개선 및 정통부에 결과 통보까지 추가적으로 1~2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ISP나 IDC의 경우 늦어도 1~2월에 추진하지 않으면 필증교부를 받을 수 없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안전진단 수검 업체들은 가능한 올해 미리 수행함으로써 최적의 안전진단 서비스를 제공 받고, 안전진단 지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코코넛은 지난 달 '레인보우' 안전진단 대응 컨설팅 패키지 서비스를 발표하고, 자가 안전진단 웹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하는 등, 안전진단 시행 조기 정착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수검 업체들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코코넛은 안전진단 대응 컨설팅 서비스 수요를 이끌어 내고 시장 선점을 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cocon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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