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관광관련 안내도와 표지판을 정비에 나서
이번 점검은 대전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도모, 도시미관증진, 대전관광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점검내용은 관광안내도 12개소, 관광안내 도로표지판 117개소에 대해 외국어 표기의 적정성, 노후, 훼손여부, 규정 불부합 내용 등 을 조사한다.
관광안내도 정비내용은 ▲ 외국어 표기 적정성 및 노후, 훼손에 따른 정비사항 확인 ▲ 신규 도로개설로 정비의 필요성 조사 ▲ 관광여건 변화에 따른 관광안내도 이전 필요성 조사 ▲ 관광객 수요 변화에 따른 신규설치 필요 대상지역등 일제조사
관광안내 도로표지판 정비내용은 도로표지판 99개소, 보행자표지판 18개소(동구 16, 중구 20, 서구 16, 유성 36, 대덕 29개소)에 대해 ▲ 관광 안내 도로 표지판 훼손 및 변경사항 확인 ▲ 외국어 표기의 적정성 및 상징그림 표기에 대한 재확인 ▲ 규격, 색상 등 도로표지 관련 규정 준수여부 확인 을 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정비와 신규 설치의 필요 여부를 종합 판단해 정비 필요 예산은 추경예산에 반영해 연내 정비완료하고, 신규설치 필요시 2007년 국고보조 신청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042-600-2035